전에 후기글에서 샴푸 좋다는 글을 봐서 오랜만에 신흥 달렸는데 가는날이 장날.. 하는수없이 그냥가긴 모해서 콜라 불러봤는데 40대 초 처럼 보이는 언니가 들어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머리는염색했구 옷으로 가려져있었는데 벗으니 뚱뚱.. 저보고 말랐다면서 좋다면서 애무를 오지게 해주더라구요 여상은 안되고 콘돔 안낀다니까 병원갈일 없지? 하면서 빼주더라구여.. 정자세로 박으니 이렇게 격한신음 오랜만에듣네요.. 아프다면서 약약약으로 해달래서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왔네요 좁보는아니고 키 160 정도 보이고 중하 ? 전에 어떤 일반인 처럼 보이는 언니 있었는데 그언니 이쁘고 몸매 좋댔는데 잠깐 했던 거라네요 이모가 .. 아무튼 콜라 나쁘진 않았습니다 .
음 한번 가보고 싶네요
거기 안가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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