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이어서 어플을돌리다가 여기저기다가 쪽지보내니 바로 이분한테 답장이 오네요.
채팅으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집근처네요. 하지만 보도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때쯤 보내준 사진을 보고 바로 출발합니다.
초인종을 누리니 사진 그대로의 몸매가 문을 열어주네요 (너무 마른사람 싫어하시면 비추합니다.)
들어가자마자부터 쇼파에 앉으라며 또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씻고 전투를 시작합니다.
근데 b컵이라는 가슴이 흠..... 많이 작습니다 ㅋ
애무는 그냥 혓바닥으로 왔다갔다만 하지만 중간에 제가 간지러워서 거기는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였으나 그쪽만 해주네요 ㅠㅠㅠ
천천히 해도 아무말 안하네요 그리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왔습니다.
제가 낯을 많이 가리다보니 편하게 해줄려는 모습이 정말 좋았네요^^
정말 개인적으로 재접견률 100%입니다.
보내줬었던 사진 첨부할께요
나는 왜 업소가 가라 후기 올리는것 같지 ㅎ
저도 가라후기 느낌에 한 표!
몸매만 보면 떡감 좋네요 ㅋㅋㅋ
이언니는 사진으보니 그래도 떡맛은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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