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찬바람이 부는날씨네요 으슬으슬 바람막이 정도 걸쳐주고
오늘도 역시 영동을 찾았습니다
예약전화를 때리고 주차를 한뒤 올라와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를받아
간단히 샤워를 한 후 윗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노크 후에 들어오시는 해라매니저
긴 웨이브머리에 강아지와 고양이가 섞인 상이였습니다
꽤 슬램하시고 바디도 괜찮으셨습니다
몇차례인삿말이 오간 후 애무를 시작해주십니다
bj를 받는데 여기는 립이아닌데도 이렇게 립스킬이 좋으시네요..
하마터면 끝날뻔.....;; 용케 참아낸 후 본격 연애를하는데
떡감도 좋으셨습니다 저는 그리 오래참지못하고 발싸 후에
누워서 잡생각을하다가 마사지관리사님이 오시고
친절하게 안좋았던 부위를 여쭤보셔서 말씀드렸더니 일일히 케어해주셨습니다
시간가는줄모르고 받던 마사지는 어느새 끝이 나고 마무리로 발싸 하고
내려와 샤워후에 주차권을받아 퇴근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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