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일어나자마자,
허리가 뚜둑!
많이 아픈게,
바로 나을거 같지 않고,
마사지라도 좀 받아야 겠다 싶어서
카이스파로 고고!!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찾으시는 선생님이랑 아가씨 있냐고 하시기에
잘 모르니깐 알아서 괜찮은 분들로 부탁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곤 이쁘면 좋겠다고 하였더니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시네요
아파도 본능은 살아있습니다
모든 남자라면 뭐~ 마찬가지겠죠~
이쁘고 섹시한 언니를 찾는거 말이죠
씻고 나와서 가운걸치고 휴게실로~
기다리고 있다보니 순서가 돼고,
방안내 받고 입장했죠
잠시 후 마사지 선생님 입장
생각보다 젊으신 선생님이라 조금 놀랐습니다
외모도 준수하신 선생님이셨는데
여쭤봤더니 30대라고 하시는게,,
또 침넘어갔죠..
어쩔 수 없는 남자의 본능..
선생님께 오늘 자고 일어났는데
허리가 뚜둑거리며
욱씬 거려 방문하게 된 경위를 설명하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진짜 마법의 손을 방불케하는 실력
너무나도 마사지 시원하게 깔끔하게 잘 해주시네요
덕분에 아픈허리가 완치될 정도였죠
불편함이 많이 가신게 역시 오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마사지 해주시는 동안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받았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쭈욱~ 마사지 받고 나서~
이게 들썩들썩~
심장도 저의 동생도 업되기 시작하고
이내 받은 전립선에서 그 기분은 팽창을 넘어 풀 맥스가 되고!!
그 시간이~
상당히 오래가는데,
흥분감만이 남아있는 상황~
그렇지만 차마 선생님의 몸에 손을 댈 수 없음이~
콧바람만 강하게 내뿜을 수 밖에 없었죠
귓속으로는 선생님 목소리가 들어오는데
곧에서는 선생님 손의 스냅이 느껴지다 보니
무슨 얘기했는지 뇌까지 전해지지 않더라고요
그러길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아가씨 입장
딱봐도 진짜 젊은 아가씨였는데
완전 친절하고 상냥하던 아가씨였습니다
얼굴도 귀엽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하고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하더니 제 곁으로 옵니다
그러면서 그때 얘기하는데 이름이 제인이라고 하네요
피부도 깨끗한 편이었죠
전립선 마사지 끝나고 선생님은 나가시고
방에 저랑 제인이랑 둘이 남게 되니
제인이가 탈의하고 제 바지를 벗겨주고 서비스를 해줍니다
살짝 살짝 만져주는 손길 역시 부드럽네요
앳된 느낌이 많이 나는 아가씨라 그런지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데
그런 아가씨가 나를 위해 서비스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흥분이 가시질 않을 정도!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열심히 빨아주는데 서서히 몸이 뜨거워지더라고요
손으로도 열심히 흔들어주는데 그 쉐이킹이 너무나도 짜릿 감동이었습니다!
쾌감으로 사로잡혀 갈 무렵~
서서히 정상으로 올라가는 기분!
쌀것 같아서 얘기했더니 조심스레 다시 저의 곧을 무는 제인이
그리곤 시원하게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물을 뺐습니다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니 참 좋지 아니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나오면서 실장님께 참 만족했다고
자주 오겠다고 말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간만에 진짜 마사지며 서비스며 제대로 만족했던 거 같습니다
또 방문할 때까지 계속 생각날 거 같아요
지금 후기 쓰는 이 순간 제인이가 너무 만나고 싶어 미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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