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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광주 167 62b 처자 탐방후기(긴글)

    요 몇일 고향에 내려가 요양좀 하려고 다 내려놓구 잠깐 내려 왔습니다.

     

    광주가 참 유흥이 많지만 조건은 딱히..? 없어 보이더라구요. 있다 한들 다 업소 처럼 보이니 일반인을 물색하기 위해 앙ㅌ 즐ㅊ 즐ㅌ 다 쪽지를 날려봅니다.

     

    진짜 보ㅈ에 금테두른 뚱년들이 왜이리 많은지 걸러내는데 2시간은 허비했습니다. 진짜 뚱한데 어플로 콧대 높은 애들은 침좀 뱉어주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러던중 평일 오후 2시 레이더에 한명이 포착 됩니다.

    1-12 2-20 이라는거 16까지 끌어 내려봅니다.

    역시나 성공하지만 씁쓸합니다.

     

    저는 키가좀 있는 편이라 작은 애들을 선호하지 않는편이라 키크고 적당한 체격을 선호합니다.

    (아프다고 찡찡대는꼴 싫어하는 편이라...)

     

    마침 제 스타일 이더군요. 167-62 B

    (실제로는 170-70쯤 되보임)

     

    모텔을 잡고 기다립니다. 저는 픽업을 하지않습니다. 괜히 차번호 알려주기도 싫고, 엄한 사람을 태우지 않는다.제 철칙이랄까....음...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그근방을 지나갈때 급꼴과 현타의 생각이 오만 생각을 들게끔 하고혼돈을 만들어 내기에 어쨋든 싫어 합니다.

     

    그리고 그 방에서 기다리는것 만큼 짜릿함도 없더라구요.

     

    샤워를 마치고 언제 그랬냐는듯 옷을 주섬주섬 입습니다. '똑똑똑' 심장이 쿵쾅 쿵쾅 펌핑이 멈추질 않습니다.

     

    문을 열어봅니다. 살짝 까무잡잡한 키큰 머리긴 처자가 들어옵니다. 옷과 마스크를 쓴모습은 합격입니다. 살짝 통통한것 같기두 하구 뭐 나름 귀엽네요.

     

    형식적인 대화를 이어가봅니다. 애는 착하네요. 순둥순둥한것 같기도 하구 살짝 모자른것 같기두 하구 담배하나씩 태웁니다. 본격적으로 혹시모를 현타 방지를 위해 불을 최대한 줄여봅니다. 옷을 서로 벗고 샤워타임을 기다리려는 찰나 누으라고 하네요.

     

    속으로 생각합니다. '키스는 없다.'

     

    몸 여기저기를 혀로 드리블링 당합니다. 네이마르가 따로없네요. 어느새 제 소중이까지 도달합니다. 잘하네요.

    다루는 솜씨가 마라도나급 입니다.

     

    그러나 어둠에 어느새 적응한 제 시야는 처자의 이곳저곳을 탐방하고 점수를 매기려 스캔합니다. 배사이 사이 들어나 있는 튼살, 가슴은 비컵은 되보이지만 가슴보다 반갑다 마중 나온 튼살+뱃살 분명 167에 62키로면 이정도 사이즈가 아니지만 몸 군데 군데 나와있는 그동안 살아온 그녀의 식습관의 흔적들.. 하지만 혀드리블을 잘하기에 봐주고 답례의 뜻으로 네이마르 급은 아니더라두 저의 스킬도 보여줍니다. 저런.. 갑자기 거기는 안된다며 씻으러 가는 처자.. 아..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불렀으니 한번 맛은 봐야 하는 체질이기에 입에 대봅니다. 흠.. 겉에서 나는 냄새는 없군요. 기다리는 텀이 길어 어느새 식어 버린 소중이를 여자입에 가져갑니다. 역시 잘하네요. 장갑을 끼우고 넣어봅니다. 처자가 육안으로 보는것보다 뚱해서 구멍찾기 어렵네요..

    넣어봅니다.

     

    '어?'

     

    호남평야가 따로 없습니다. 아마존 만큼 방대합니다. 어찌해야할지 몰라 최대한 우겨넣고 쑤셔 넣습니다. 그렇게 운동에 집중을 하고 마무리를 위해 후배위 자세를 요청함과 동시에 수산시장에 방문한 느낌이 듭니다.

     

    '어? 흑산도...?'

     

    5분간의 제 애무가 별로였는지, 이것에 익숙한지 물이라곤 1도 없음을 감지 합니다. 강강강으로 쑤셔 간신히 마무리

     

    한차례 현타가 옵니다.

     

    침대에 누워 담배를 서로태우고 이야기를 이어가봅니다.

     

    미용을 전공, 코로나 때문에 줄어든 일자리로 인한 취업난, 광주 토박이 등등 아까 강조한것 처럼 애는 정말 순둥순둥하고 착합니다. 백치미도 있고. 문제는 몸매도 그렇습니다. 좀 밝은곳에서 배를보니 봄철 가뭄이 얼마나 위험한지 새삼 느낍니다. 튼살이 심하군요..

     

    얼른나가기 위해 2차전을 준비합니다.

    역시 물은 없네요.

    전판보다 많을걸 생략하고 드리블링을 시킵니다.

    상체에서 전보다 더한 주스발효된 냄새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참습니다. 10분정도 관계를 가졌으나, 제소중이는 이미 전의를 상실하여 반쯤 포기를 하였습니다. 얼른 뒤로 자세를 체인지 한뒤 자세를 바꿔봅니다. 역시나

    '그 냄새로' 인하여 10초전보다 더 늘어진 모습을 뒤로하고 장갑을 벗어도 되냐는 무리수를 두어 관계를 가져봅니다. 역시나 가뭄입니다. 아밀라아제를 끌어옵니다. 발라봅니다. 강강강 수분이 없어 속도를 올릴때 마다 찌릿하네요.. 밖에 발사.. 현타가 옵니다.

     

    '잘있어라..  씨발...'

     

    후다닥 옷을 입고 도망칩니다..

     

    후우....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댓글8

    아름다운 갈색 머리
    아름다운 갈색 머리 · 21-04-20
    흑산도ㅋㅋ. 위추드립니다.
    재복
    재복 · 21-04-17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얼그레이화곡
    얼그레이화곡 · 21-04-16

    냄세나는데 굳이 2회를 하시다니 에궁 ㅠ

    싸랑사랑
    싸랑사랑 · 21-04-16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삐가로
    삐가로 · 21-04-16

    글 잘 읽었습니다...토닥토닥..

    아나바다
    아나바다 · 21-04-16
    지금도 열심히 사십니다
    토닥토닥 힘내세요 ㅜㅜ
    응아냐
    응아냐 · 21-04-15

    위추드립니다 ㅠㅠ

    노지배인
    노지배인 · 21-04-15
    고생하셨습니다..흑산도..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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