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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받아 플렉스를 다녀왔습니다.
플렉스는 저의 최애 업소입니다.
이렇게 무료권으로 다녀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무료권이다 보니.. 아무래도 저의 지명이 아닌
뉴페이스를 만났습니다.
오늘 만난 언니는 서연언니
출근부에서 늘 보던 언니인데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프로필을 보고는 꼭 한번 보고 싶었습니다.
장신에 글래머러스 몸매.. 딱 제스타일입니다
똑똑 노크와 함께 들어온 서연
몸매와 얼굴보고 또 한번 놀랐네요
와꾸가 아주 좋아요
가슴이 깊이파인 옷인데
움직일때마다 출렁출렁되는 가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미리 후기를 보고 간터라
그녀가 좋아한다는 아아 (아이스 아메리카노) 를 사가지고 갔었죠
아아와 함께 담배 한대씩 피니
금새 친밀감이 생겼습니다.
대화는 아주 간단히 하고 바로 침대로 갑니다
기다란 기럭지에도 불구하고.. 저한테 쏙 안기는 모습이 매우 사랑스럽네요
키스할때 또 한번 놀랬습니다.
이렇게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입술은 정말 첨이네요
서연을 한번 보신분들이라면 공감이 가실겁니다.
그녀의 입술과 탐스러운 가슴을 만지고 노느라니
정말 세상 부러울게 없네요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고 서로를 탐닉하고 퇴장하였습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연이 후기 잘봣습니다 ㅎㅎ
오!! 노브라!!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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