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도봉장 갔던 후기 입니다.
찾던 언니가 없어서 사장 추천으로 출근 한지 얼마 안된 처자 있다해서
불렀습니다.
키는 크고 나이는 40 중후반정도 가슴은 없음..ㅠㅠ;;;
지금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딱보니 늘씬하고 키가 커서 좋았는데 벗겨보니
이런 가슴이 없네요..ㅠㅠ;; 뭐 이런곳에서 따질것없이
물만 빼면되니..
본게임.. 애무.. 음 남들 하는거 하듯이 보통인거 같고
저는 밑에 냄새가 없으면 보빨을 좋아하기 때문에
하도 되냐물으니 팁을 요구하네요.. 망설이다가 반응좋으면
다음에 팁없이 할생각에 오케이
보빨 반응 그냥 보통 ㅜㅜ
구멍은 내것이 작은데. 그럭저럭 보통 사이즈은듯..^^
총평은 40% 다시볼 의향이.. 팁없이.. ^_^
아직도 영업한다는게참 .....뉴도봉 시설 서울에서 가장 최악입니다 신흥 아시아랑 쌍벽임 왴 .....
나중에 한번 접견해 봐야겠네여..소중한 정보 감ㅅㅏ합니다
제 생각엔 나이대가 조금 더 많은거 같고 서비스도 약간 아주 조금 떨어지는듯
가끔 신설 보다 더 좋은 처자도 있어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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