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를 무척 좋아하죠!
특히 스파를 좋아합니다
탕을 사랑해서 그런듯~
물속에 있는 걸 너무 좋아해요!
다만 물속에 있는것 뿐만 아니라 이후 받는 마사지나
서비스~
뭐~ 더 말할 것도 없죠
그런 점에서
카이스파를 처음 알았을 때 정말 좋았죠
행복 그 자체~
사실 카이스파가 사우나식 건마의 선두주자~
그만큼 경쟁력이 좋은 업소라고 생각합니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다른 곳에 비해 확실한 메리트!
바로 화끈한 서비스~
언니들 올탈~ 이건 빼먹을 수 없는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방문했는데,
넓은 주차공간 편안하게 주차하고 내려가니
실장님이 너무나도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계산마치자 마자 바로 탕으로 들어가 물속에서 시간을 보냈죠~
몸 좀 뿔리고 사우나도 즐기고
샤워깔끔하게 하고 나오니
직원분이 방안내 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마사지 받는데
완전 시원합니다
개꿀같은 마사지시간~
전보다 좀 더 야시시해지는 시간이 길어진거 같아요~
관리사분이 전립선을 무척 오래~ 꼼꼼하게 해주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았죠
일단 마사지 자체가
호텔식 마사지기 때문에
몸 제대로 풀 수 있습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웬만한 악력으로는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는 저에게
진짜 딱 맞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말한것처럼 섹슈얼 마사지 상당히 길게~ 해주고~
그리고 나서 언니 들어오네요!
방문이 열리고 들어오는 모습을 보는데,
침이 줄줄줄~
귀엽고 사랑스러운 언니 예진언니가 반갑게 인사 하며 들어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귀염상입니다~
애교도 있고 마인드 좋은 언니~
저돌적인 빨림~
제 몸위에서 후루룩~ 빨고 핥으며 내려가는데
그 느낌이 너무 짜릿했죠
거기에 언니 말도 참 이쁘게 잘하네요.
그러다 이내 애무때문에 말이 없어지긴 했지만
짧은 시간동안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애무가 굿이었죠!
완전 훌륭한 애무
달아오른 저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현자가 됩니다!
언니에게 모든걸 맡겼죠~
예진언니의 입안에~ 저의 2세를 말이죠~
유쾌했습니다!
청룡의 마무리는 상쾌했구요!!
마지막에 포근하게 포옹하며 작별인사!
역시 좋은건 계속 좋을 수 밖에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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