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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녀온 MC스파 후기입니다.
언제 방문해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
그 덕분에 자주 방문하러 오는 듯 해요 ㅎ
이번 주 들어서 급작스럽게 추워져서... 뜨끈한 물로 샤워도 하고
MC스파만의 찜질 마사지까지 받으려고 사무실에 있다가 슬쩍 나와서 MC스파를 들렀어요
주간이라 야간보다는 한가하고... 조용합니다
빠른 결제 후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나옵니다
따뜻한 온도로 물 온도를 맞춰놓고 물 틀어놓고 서있으니까...
밖에 나가면 추울 것 같아서 못 나오다가 한 10분 지나서야 겨우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ㅎ
나와서 가운을 입고 앉아서 담배 한대 피울 5분 남짓의 시간이 지나니 직원 분이 데리러옵니다
키 번호 확인하신 뒤 방으로 안내해주고 관리사님 불러주시고 갑니다
잠시 뒤 관리사님 입장.
마사지 해주시기 전 어떻게 해드릴까요 ? 하고 물어보시기에
저는 알아서 잘 해주시고 찜질마사지만 꼭 챙겨서 해주세요~ 하고 부탁드렸습니다
상체부터 시작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오랜만에 받아도 개운 하네요
관리사님 손길도 따뜼해서 받을 때 훨씬 기분 좋았고...
중반쯤부터는 제가 부탁드렸던 찜질 마사지를 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다른 업소들이랑 비교해도 마사지가 꿀리는 업소도 아닌데,
요즘들어 하는 곳이 드문 찜질 마사지까지 받을 수 있다보니 MC스파는 정말 정감이 갑니다
찜질 마사지까지 받고나서, 마무리는 서혜부 마사지로 꼴릿하게 받고 매니저님을 만나봅니다
매니저님은 유라라는 분을 뵈었었어요
한동안 안갔더니 처음 뵙는 분이었는데
스탠다드 ~ 약통 사이에 적당하게 살이 오른 몸매에 글래머러스함이 더 부각되더군요
인사를 나누고 매니저님이 탈의하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조명을 살짝 줄인 뒤
탈의를 마치고 올라옵니다
누운 제 위로 올라온 매니저님을 감상해보는데... 가까이서 보니 몸매가 더 좋아보여요
몸을 은근슬쩍 부비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느낌 너무 좋았구요
그대로 애무를 끝내고 올라타서 위에서 여성상위로 요분질을 시작하는데... 떡감도 너무 좋아요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면서 여성상위를 누리다 , 느낌이 잘 안와서
정자세로 눕혀놓고 빠르게 팟팟 해보니 느낌이 점점 올라와서 결국 시원하게 발사까지 성공했습니다
오랜만에 와도 즐달... 조만간 또 갈 생각인데 이번엔 어떤 이쁜 언니를 만나게 될지 벌써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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