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 야간에 방문했습니다
여긴 언니들 정보가 없어서 저도 참 난감은 했지만
마사지 자체가 부드럽다는걸 의미를 두고 그리고 한국 관리사들이라고해서
가봤는데 프로필 필요없겠습니다
다른분들을 본건아니지만 가을샘만큼은 진짜 장난아니네요
큰키에 각선미가 엄청나고 다리라인만이쁜게아니라
기럭지가 길어서인지 모델급 몸매입니다
분위기도 좋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이에요
싼티나지않고 민삘강해서 성괴같은 스타일도 아닙니다
그냥 매력 뿜뿜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마사지 스웨디시는 처음이라
표현해보자면 그냥 온몸을 감싸주면서도 쓸어내리면서
간질간질 야릇야릇 그냥 손길과 온몸을 써가며 진행해주는데
받는동안 시간이 천천히 가기를 원했던적은 처음입니다
마사지라는게 보통 어느정도 받으면 따분하고 답답한게
저는 꼭 찜질방가서도 마사지 받으면 1시간만 넘어가면
답답해지곤했는데
전혀요 ~ 답답함은 커녕 계속해서 느껴지는 손길을 느껴보고싶은
생각뿐이였습니다
가만히 다받고나서 생각해본게 와꾸랑 몸매가 좋은 젊은
여자분이 마사지해줘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되네요
내몸이 힐링되었다면 돈으로는 살수없는
정말 시원하고 야릇 므흣한 마사지였어요
밑으로 손 들어올때면 정말 찌릿찌릿 빳데리 전기에
감전된거마냥 멈칫한적도있었고 ㅋㅋ
앞으로 돌아서 더운 예민하고 므흣하게 부드럽게 조심스럽게
마사지해주면서 서해부때는 그냥 눈을 어디둬야할지 모를정도로
너무 집중해서 자극적으로 마사지해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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