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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15년만에 종암사거리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15년만에 마지막 끝물 종암사거리 ㅁㅇㄹ 골목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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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 과거 게임으로 알게된 형님,동생 들이 간만에 만나서

     

    코로나로 인해 10시락으로 간단히 구리 ㄷㅇ족발에서 걸치고

     

    과거 구리 꽃길에 대화를 나누던중 한형님이

     

    '미아리 아직 하나?'

     

    다른 한형님이

     

    '지난달에 다녀왔다'

     

    그 순간 ㅂㅇㄱㄹ 없인 반응이 없던

     

    나의 분신 잭슨이 약간의 묵직함을 보였고

     

    나는

     

    '어땠어요 행님?' 물었고

     

    형님은 '예전 같진 않아도 그래도 괜찮더라'

     

    그말에 즉각 형님들을 설득하기 시작

    나를 포함 2명의 형님이 합류의 합의후

    술은 안먹은 형님이 운전

    종암사거리에 위치한 과거의 ㅁㅇㄹ에 도착

     

    Tip.1 ㅁㅇㄹ 차대는곳(찌릉내 풍기는곳) 딱지 1차 경고장 부여

    거기 삐끼 아줌마 말론 2차로 왔을때 경고장 붙어있으면 딱지 땔수도 있다고함

     

    ㅁㅇㄹ의 스타트 지점인 종암사거리쪽에서 시작 갈비집(공영주차장)까지 첨부터 끝까지 훌터 보고 나서

    하든지 하자고 합의후

     

    출발~

     

    일단 입구부터 스타트를 하는데 과거 홍등가의 정육정 조명이 없어... 1차 실망...

    삐끼 아줌마와 대화하니 단속때문에 어쩔수없이 과거 유리창을 볼수없다고함...

    그때그때 철물은 두드리며 열고 슬쩍슬쩍 보면서 초이스 해야함...

    문열때마다 과거에 왔던것처럼 뻘쭘하기 그지 없었으나...

     

    우리멤버 모두 15년전 보다 나이도 뻔뻔함도 장착!!

    천천히 첫집부터 차근차근 꼼꼼히 살펴 보기 시작

     

    Tip.2 현재 ㅁㅇㄹ 는 안쪽골목은 영업을 안한지가 꽤 되었다고함

    Tip.3 개인적이긴 하나 종암사거리입구 부터 갈비집 가까운쪽까지 라인형성되어 있으나 갈비집쪽으로 가면갈수록 수질이 엉망임

     

    차근찬근 살펴보며 삐끼아줌마들과 대화 끝에 유명하다는 위치는 중간쪽에 일명 "세탁기"업소에 입성

     

    아가씨들 수질 Gooooooooooooood~~

    (개인적이긴 하나... 외간ㅇㅈ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제눈엔 거의 연앤급이였습니다만... 너무 믿지는 마세요)

     

    각자 취향별로 지명후 그래서 일단 2층으로 올라감

     

    아가씨들 입성후 간단히 맥주 따르고 형식상 음악틀어놓고 과거 그랬던것처럼 간단히 돌아가면서 하고

     

    각자방으로 입성

     

    과거처럼 똑같은 패턴으로 시작!

    대충 ㅇㅁ시작후 ㄴㅋ으로 삽입후

    시원하게 찍!

     

    잠깐 누워서 현자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데

     

    이쁘장한 귀염귀염한 아가씨 왈 "이꽉물고 있어"

     

    사정의 쾌감이 사라지지 않을즈음에 나의 잭슨을 물티슈로 쓱쓱 닥더니 엄청난 흡입력으로 귀두강력히 자극하며 빨아들이기 시작....

     

    "으악~~~~~~~~~~~~~~~~~~~~~~"

     

    엄청난 쾌락과 함께 마치 똥을 뿌릴것같은 쾌락과 간만느끼는 낮선 짜릿함 등등이 섞인 나의 비명...ㅋㅋㅋ

     

    아가씨가 흐뭇하듯이 미소지으며 "ㅎㅎ 좋아?"

     

    "어.... 진짜 똥쌀뻔 했어.....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 했던 멤버들이 나온뒤로 "비명지른거 너냐???ㅋㅋㅋ"

     

    놀리는것으로 마무리 하며 다시 구리시로 복귀하며 코로나때문에 할것도 없어서 각자 집으로 귀환~~

     

    *총평*

     

    아주 오랜만에 ㅁㅇㄹ 과거 정육점 조명의 야릇한 분위기는 사라졌지만 설레임과 추억이 새록새록 되새기며 최고로 좋았네요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평입니다....세탁기집 광고 절대아니며... 아가씨 예명은 묻지 않았습니다)

    댓글9

    보리밥
    보리밥 · 2021.04.15 12:53:55
    종암 새탁기집 어디를 말씀하시는지요?
    위치좀
    병강불쉑
    병강불쉑 · 2021.04.15 18:49:52

    종암사거리 입구에서 갈비집쪽으로 가다보면 중간쯤에 검은세탁기? 있는곳 입니다 ㅋ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1.04.15 11:31:51
    정보감사드립니다,
    하이드512
    하이드512 · 2021.04.15 03:40:27

    다른데는 다 사파리 가능한데, 미아리만 안되는 건 뭐지? 괜히 단속 핑계대고 담합하는거 아닌가요?

    변태푸우69
    변태푸우69 · 2021.04.19 09:46:34
    언제부턴가 예전통유리로 지나가면서 아님커튼치고 볼수있었는데 검은썬팅지로 차단되고 들어가서 봐야 볼수있습니다....예전처럼 눈팅힘들어요
    반도패션
    반도패션 · 2021.04.15 00:17:46

    세탁기 아직도 영업한다는게 ....

    qq88
    qq88 · 2021.04.14 23:51:18

    평택 쌈리랑 수원 빡촌은 아직도 유리문으로 아가씨 훤히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던데-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 2021.04.14 22:43:17

    미아리는 왠지  씁씁한  기분~

    영푸
    영푸 · 2021.04.14 21:30:44
    ㅇㅈ 미아리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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