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렉스 고정 빙빙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요새 일이 바빠 마음 쉴 곳이 없었는데
역시 빙빙을 보니 마음이 편안하네요.
보자마자 포옹을 해주며 왜이렇게 오랜만이냐고 맞아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조곤조곤하지만 정성스러운 마사지!
저는 마사지륵 선호하는 편인데 빙빙님은 자주 봐도
언제나 성의있게 마사지를 해주는게
또 하나의 매력포인트 입니다.
근육이 부드럽게 풀렸을때 이어지는
간드러지는 혈액순환 서비스..
오래봤지만 언제나 변치않는 빙빙의 서비스와 몸매.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 어떻게 관리하냐고 물었더니...
그 비법은 하루 100회이상의 스쿼트,
수초의 플랭크를 한다고 하네요
역시 사람은 관리를 해야한다 느끼며 자기 반성의 시간을..
현자타임아닌 현자타임이 와서 다시 운동을 해볼까합니다ㅎㅎ
저에게 휴식과 깨달음까지 제공해주는 빙빙님..
강추합니다~~
축하드려요
빙빙언냐 정말 관리 잘하는 편이죠 ㅋㅋ
그리고 흡입 양기 하루 열번 ㅎㅎ 아닌지요
무수한 남성의 정기를 뺏는 빙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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