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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기도 하고 떡스파 컨셉과 훌륭한 마인드에 빠져 5月스파에 벌써 몇번째 방문했습니다.
봤던 분들 중에 가장 제 취향이면서 만족스러웠던 야간조 신지씨를 한번 더 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을 맞춰 입장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방으로 입장하여 기다려보니 마사지선생님이 오시네요.
은쌤이라고 하셨고
5月스파의 마사지 퀄리티는 굳이 구구절절 설명안해도 될만큼 고퀄입니다.
여타 다른 건마랑 비교하시면 안 되구요 마사지만 전문으로 하는 전문관리사님들이 해주시니 믿고 받으셔도 될듯합니다.
역시나 마사지 잘 받았구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마사지는 뭐 극찬을 해도 모자란데 어떻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야할지 몰라서...이만 줄이겠습니다
마사지를 잘 받고 기다리니 신지씨가 들어오는데 전에 한 번 봤던 제 얼굴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처음 방문이었다면 뻘쭘해서 무슨 말을 해야하나 긴장하고 그랬을텐데 그런 것 없이 친근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미 한 번 받아본 서비스고, 어떻게 진행될지 뻔히 아는데도 흥분이 밀려옵니다.
역시나 가장 기대했었던 비제이가 정말 일품입니다. 이러다 끝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끝내줍니다.
본게임 시작할 때는 좀 더 과감하게 나가기로 했습니다.
적극적으로 가슴을 물빨했더니 '오늘은 시작부터 왜 이러실까'하며 약한 모습을 보이는 신지씨
하지만 절대 거부하거나 그런 게 없습니다. 살짝 튕기는 듯한 그 말이 더 흥분되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삽입후 연애로 마무리를 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다음 방문을 또 기약하며 시간을 칼같이 지키고 나가는 발걸음이..
가벼우면서도 남아서 계속 달리고 싶단 느낌에 무겁기도 했네요.
역시 훌륭합니다. 다음은 언제 방문할지 고민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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