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파에 방문했죠!!
안그래도 마사지 받아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회사 선배가 점심시간 이용해서 마사지나 받고 오자고 하기에
바로 알겠다고 하고 따라 나서서 도착한 곳은 카이스파
카운터에서 친절한 실장님께 계산마치고
키를 받아서 탈의후 사우나로 이동했는데
사우나가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일단 규모가 커서 좋을 수 밖에 없었죠!
없는 게 없어요~
선배와 같이
샤워후 나와서 휴게실로 입장,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고 있으니,
잠시후 직원분이 마사지방으로 안내를 해주네요
마사지베드에 엎드려 누어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관리사님 입장
고개 돌려서 얼굴을 보니 생각보다 젊어보이셔서 놀랬네요
3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가볍게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죠
일단 엎드려서 시작하는데요
전신으로 해주는데 시원합니다
마사지는 건식 위주로 진행이 되는데 손과 발,거기에 팔꿈치 등등을 이용해서
온몸 시원하게 풀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발로 꾹꾹 눌러주실땐 상당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일 마사지 중간에 센슈얼? 섹슈얼?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오릇 야릇 하더군요
상당히 야한시간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흠~ 수동적 야함의 극치라고 해야하나
이번에 마사지 스타일이 조금 변경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이쪽이 좋네요!
일단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을 수 있는데다가
섹슈얼?! 그 느낌 사랑스럽기까지 할 정도였으니 말이죠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할때는 다리사이로 들어와
다리를 허벅지에 놓고 진행해주시는데
주변부위를 시작해 서혜부쪽부터 기둥까지 마사지를~
기둥 녀석 커져서는 움찔움찔~
감칠나게 만져주시니 상당히 꼴릿하네요
그사이 언니 입장 합니다 ^^
잠깐이지만 한방에 저포함 3명~
흥분이 안될 수가 없는 상황이죠~
침 한번 삼키고 언니랑 가볍게 인사나눕니다
언니 이름이 제인이라고 소개하네요~
관리사분은 즐거운 시간되라며 웃으면서 퇴장 ㅎㅎ
언니도 바로 서비스 준비해주네요
올탈의를 하는데 언니가 이쁩니다
그냥 보면 귀엽게 생겼는데
이 언니 벗고 보니깐 색끼 풍만이다?! 싶었죠?!
아니나 다를까
서비스 들어오는데 애무 상당히 잘해주며
진심 격이 다른 화끈한 서비스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화끈수준도 그냥 화끈 아니라
초특급 화끈!
BJ를 한참이나 해주고 자세를..이리 저리..
이언니 서비스 극강이고 마인드도 정말 상당한 언니
아래로 내려가 다시 입으로 덥석 물고빨고 흔들어 재껴주고
BJ하며 손으로 핸플링까지.. 이언니 정말.. 발사 안하고 못버틸정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서비스 척척해주더니 입으로 올챙이 받아주고
뒤에도 한참이나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
정말 이언니 잊을 수가 없네요
제인언니 서비스 덕분에 황홀감 가득안고 돌아올 수 있었죠~
선배도 저도 만족했던 카이스파 방문기!
이런 시간 하루 빨리 또 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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