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주신, 아스 방장님과 구로힐링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후기 시작 합니다.
스파 중에 가장 깔끔하면서, 기본과 초심을 잘 지키는 곳이라고 생각 됩니다.
비품도 깔끔히 준비되어 있고,
좁지만 탕에 온수도 항상 받아져 있어, 몸을 풀 수도 있습니다.
마사지쌤도 실력들이 상향 평준화 되어 있는 곳이라, 어느분을 봐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건식으로 이뤄지는 마사지는 일반 로드샵의 고수님들 뺨치는 수준이었네요.
몸이 노곤노곤 해졌습니다.
이어서 서비스 아가씨와 바톤 터치...
이지씨라고 합니다. 여기는 대체적으로 와꾸가 좋았던걸로 기억 합니다.
민삘에 키도 크지만 마른편의 아가씨... 애교가 많은 말투네요
스파 특성상 서로 물빨은 불가하지만, 제몸을 애무해주면서, 계속 손으로 쓰다듬어 주는게 좋았습니다.
절정의 순간에 입싸에 이은 청룡... 이 쾌감에 스파를 옵니다.
나와서 음료 한잔 마시며, 짜파게티를 부탁하여 즐기고 나왔습니다.
굳이 멀리까지 갈거 없이 가까이 계신분들은 여기 가시는 걸 추천 합니다.
좋네요
꼭 가야겟다
불가하다고 썼는데...ㅜㅜ
저도 찌뿌둥한데 함 풀러가야게떠욛!! ㅎㅎ
헐... 이렇게 직접 행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 힐링스파는 가끔 들르는 곳입니다.
마사지 쌤은 "도" 선생님을 추천 드립니다... 건식의 신세계를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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