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원을 제공해주신 마린스파 사장님과 실장님에게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열심히 달릴수 있게 원가권 당첨의 기회를 주신 서울건마방장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원가권의 쪽지를 받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언제갈지 날짜를 잡고 있는데~~
딱 어제가 잡혔네요~~
왠일인지 일도 일찍끝나고 일찍 나설수있는 시간!!
5시30분에 업무 마감하고~~
마린으로 전화를 넣습니다.~~
지금은 대기가 없다는말에 바로 고고씽!!!

마린의 위치는 신논현역과 가깝습니다.
그러나 저는 차를 가지고 가기때문에~~
마린은 발렛이 되니 편합니다.
2시간에 3천원~~~
마린으로 내려가는 입구를 본수간~
발걸음이 빨라진다는!!!
들어가서 원가권쪽지 보여드리고~~~
키를 건내받고 입장~~
입장전 온도체크, QR체크 필수^^

원래 마사지 받았던 정샘을 찾았으나 오늘은 비번^^
그래도 마린의 관리사님들을 다들 잘하니깐^^~~
이렇게 입장후
샤워실에서 샤워~~

샤워후!!
비밀의 계단으로 마사지실로 안내받음~~
어!! 지난번 그방이네^^ㅎㅎ
방에서 누워있으니 관리사 샘 입장~~
말투가~~말투가~~
바로 지난번에 만났던 송관리사님~~
송관리사님과 인사하고~~
마사지 시작~~
송관리사님의 입담은~~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재미있게 이야기도 하면서 마사지 받으니 좋더라구요^^
역시 마린입니다.^^
그렇게 송관리사님하고 재잘거리며 이야기 하니
마무리 전립선마사지~~
고양이자세로 먼저 스타트~~
그리고 앞으로 다시 자세바꿔 죽어있던 나의 존슨을 풀발기^^
풀발기 된 나의 존슨을 만지작거리고 있다보니~~
똑똑똑~~~~
입장하는 아리따운 언니~~~~
차가운 손으로 귀를 만져주니~~
뜨거웠던 몸이 잠시 식어버리는^^
그래도 잠시후에 언니가 다시 더 뜨겁게 해줄테니깐^^
송관리사님 퇴장후~~
언니타임~~~
처음본 언니라 이름은!!
세희
프로필에는 없으나~~~후기에는 등장하는 언니~~
세희 언니의 상의 탈의후~~~
훅 들어오는데 넘 좋았다는~~~
가슴부터 들어오니~~
나의 손은 세희의 가슴을 탐닉~~~
양손이 바뻣네요^^
그렇게 한참을 가슴애무후~~
나의 존슨으로 살포시 이동~~
그렇게 한참을~~~해주다가~~
손타임시작~
나의 손은 세희의 야릇한 엉덩이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며~~~
세희의 입에 한껏 발사~~~
청룡으로 마무리 하고~~
세희의 마중을 받으며~~~
마린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집으로 고고씽~~
달림의 즐거움~~
다시한번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마린스파 와 서울건마방장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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