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알던 사장님을 소개 합니다~
세이브죤에서 종합시장쪽으로 50m내려 오다보면 우리은행4거리서 공원길 100m쯤 올라가다봄 아파트 맞은편 지하~
예전에 대원터널4거리(우리은행4거리 맞은편) 여관골목 에서
똑같은 상호로 다방 하면서 알게된(10년)사장 입니다
남자가 보면 혹할 얼굴과몸매와 매너(내가 봤을때 ㅎㅎㅎ)
여태 손도 터치 못함 그런 사이 아닙니다 (그당시 일하는 레지와 섹파)ㅋ~사장과 손님
가끔 가서 커피 같이 마쉬며 노가리 까고 레지 바뀌면 바뀌었다고 전화 하는사이입니다~
레지는 1명 있어요~사람의 취향이 제각각 이듯 난 별루~
매너을 좋아하는분 추천
세이브죤과 우체국 중간 우리은행 4거리 희망대(공원로) 우측 아파트 건너편 위로 50m ~편이점 건너 만남 차*주 간판이 눈에 들어옴니다
네~사장과는 대화만 했어요~^*^
그전 레지는 젖이 내 타입이라~
쭈물떡 쭈물떡~
지금은 그 전 업종(술파는 놀방) 갔데요~
젖이 엄청낮거든요~꼭지도 ㅎㅎㅎ
레지들이 자주 이동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