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 같은 야근을 뒤로하고 저녁도 회사에서 먹고..
실장님께 전화를 조졌습니다.
오늘 이 힘듦을 풀지않으면 이번주 내내
너무 힘들것을 알기에..ㅋㅋㅋㅋ
열시반쯤 갈거고 먹고또먹고를 예약해봅니디~
지명녀는 청하로~ 첫 빠따를 끊고~시간되어 청하 방으로 먼저입성!
한 열흘전 친구랑 온게 마지막이었는데
서로 너무 오랜만에 본것같아 반가움이 두배가 되네요 ㅋㅋ
늘 항상 그렇듯 찐~한 소울이 가득담긴 연애 후
뒤에 볼 기운을 살짝 남겨놓고(ㅋㅋㅋㅋ)
청하랑 얘기하다가 2차전 시작!
2차전은 서비스가 찐한 언니를 부탁함용
2차전은 지안언니를 보여주신다고 하여
개긴장 빨고 대기함용 ㅋㅋ
한 한시간 쉬었음에도 불구 웬지 더 쉬어야하나..싶었지만
지안이한테 빨리는 순간 모든 고민은 안녕 ㅋㅋㅋㅋ
남은 제 모든기운을 지안이에게 바치고
기가 쪽 빨린채로 볼이 홀쭉해져서 나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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