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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민서언니의 꿀같은 서비스 불같이 즐겼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서울

    요즘 술자리가 잦아요~

    회사에서도 일끝나면 곧 잘 마시고,

    주말에 쉬는날은 또 쉰다고 친구들 만나서

    한잔하게 되고,

    어제는 모처럼 약속이 없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친구에게 전화가 오고~

    처음엔 안나간다고 너무 피곤하다고

    오늘은 집에서 쉬겠다고 했죠~

    그러다 이내 또 울리는 전화~

    진짜 안나올거냐고?!

    피곤하다고 쉬겠다고 그러니~

    쉴거면 마사지나 받자고 하네요~

    솔깃했죠

    어디로 갈거냐고 물어보니,

    괜찮은데로 간다고!

    카이스파 간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바로 옷 입고 친구 만나러 갔죠

    친구 태워 카이스파로 출발

    도착해서 계산마치고

    샤워끝내고 친구와 함께 휴게실로 입장

    그렇게 있다보니 순서가 돼서

    마사지 룸으로 입장하게 되고,

    친구와는 이따보자며 각각 방으로 입장

    방에 들어가 마사지 배드에 엎어져서

    머리박고 누워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시네요

    고개를 들어 쏵 훑어보니 젊은 관리사분이였죠 

    일단 외모에 좋았구요 

    목소리에 감미로움 마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시작되고,

    상체부터 마사지 들어오는데 목쪽부터 어깨에 뭉쳐있던 근육을 격파시키는 압으로 

    정성껏 마사지 해주시더라구요

    어깨쪽이 많이 뭉쳤다면서 집중적으로 해주시는데

    그 동안의 피로를 한방에 싹 다 날려버리는 듯한 기분이었죠

    얘기도 많이 나눴는데

    근황토크를 하면서 마사지를 받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깔끔하게 받았네요 

    정신이 깨는 마사지였죠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오네요~~

    그리고 나서 힙업과 전립선 

    슈얼느낌 강렬한 손길에 정신 못차리는~ 쩌는 시간~

    참느라 진땀빼는 시간이었죠

    대신 그만큼 즐겁고 행복하고 황홀하긴 했어요~

    그러다 방문이 열리고

    딱봐도 에이스의 언니가 들어오네요 

    보자마자 이름부터 물어봤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이름이 민서라고 하네요

    귀엽게도 생겼고 섹시하게도 생겼고

    천의 얼굴을 지닌 언니였죠~

    관리사분 나가자마자 입고있던 옷을 풀어 까는데

    가슴이 예술입니다. 

    모양이 무척이나 이쁘장하니,

    바로 손이 가슴으로 가네요 

    그러닌깐 언니가 '오빠 누워 있으라~고~ 그래야 내가 빨아준다고~' 크흡~

    애교 쩌는 목소리로 가슴에 불을 지핍니다!

    가만히 누워 비제이 즐겼죠

    똘똘이의 느낌이 확 오네요~

    뜨거운 입안의 체온~

    혀의 움직임~ 야들야들한 그녀의 플레이에 혼미해지는 정신

    몸으로 나누는 대화~

    물론 저는 듣기만 할 뿐이었죠

    민서언니가 저의 똘똘이를 잡고 물고 빨고 bj해주고 

    얘기하네요~

    그러다가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이때 느꼈죠~

    오래 참을 수 없음을 말이죠~ 

    마무리로 입에다 싸고

    그리고 언니 청룡으로 상쾌함 안겨주면서 

    서비스가 종료됬습니다

    민서언니의 꿀같은 서비스

    불같이 즐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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