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마 형님덜 ~!
휴게 열시미 다니다 한동안 휴흥 중이였는데 오랜만에 마사지 다녀왔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평촌 싸바이타이입니다.
후기도 많이 없고해서 제가 다녀왔습니다~~
2~3년전에 오피스텔에 있을때는 곧 잘 다니다가 번화가쪽으로 이사한 뒤로는 처음 가봤습니다.
당시 평촌 싸바이타이의 명성은 건마 고수님들은 익히 아실겁니다.
(쥴리, 품, 아리, 포이, 벤 등등 거의 건마 어벤져스였죠..)
그 기억을 갖고 설레는 맘으로 갔습니다.
A코스 4만원 드리고 입장~~~
미샤라는 친구가 입장합니다. 몸매는 A급. 와꾸도 괜찮은 편 이였습니다.
간단한 인사 후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아로마로 진행되는데 곧 잘합니다.
노곤노곤해질 즈음 서비스 딜이 들어옵니다.
괜찮은거 같아서 핸플 3장을 이야기했지만.... 5장이라며 까였습니다 ㄷㄷ;;;
정확히 7장 챙겨온지라.. 지갑에는 3장밖에 없어서 쇼당의 보려했지만 완강하더군요;;;ㅠㅠ
제가 건마를 다니지 않는동안 시세가 올랐나 봅니다 .
핸플5에 떡8이라하더라구용 ㅠ.ㅠ
결국 시원하게 마사지만 받고 나왔습니다.
예전 오피스텔보다 시설도 깔끔해지고 방도 많아졌지만.. 왜인지 그시절이 그리워지네욤 ㅎㅎ
그래도 마사지와 와꾸는 괜찮으니 관심있으신분은 가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충성!
어벤져스 군단들이 그립네요
꽃이 지고 봄인줄 알았네요ㅎㅎ
가격이 안드로메다네요
하아..
그러게요 참... 물한번빼기 힘드네요
3/5아니면 안해야되요ㅋㅋ
절제를 잘했습니다 ㅋ
마사지는 뭐 거기서거기죱 ㅎㅎ
네네 감사합니다~!!^^
걍 딜않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제 후기가..그리 도움되진 않아요 ㅠ.ㅠ
전 타이는 잘 않가는 편이어서요...
전 태국이건 한국이건 잡식이기때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넵^^ 부족하지만 좋은 정보 많이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ㅎㅎ
줄리 그립네요... 그건 그렇고 핸5 떡8?ㅋㅋㅋㅋ 푸잉년들 요즘 진짜 정신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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