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선택한 블루스파
같이 갔던 동생은 오피쪽으로 원했는데 너무 늦게 둘이서 이야기를 나눴던터라
아쉽게도 오피에 전화해보니 다 마감이라더라구요
그나마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동생도 피곤했는데 오랜만에 마사지 받을 겸 잘 되었다고 하더군요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잔씩 하고 담배 피우면서 시간 좀 보내다가
슬슬 들어가야겠다 싶어서 블루스파로 들어가보았습니다
역시나 좋은 업장 핫한 업장은 손님이 많기는 하더군요
직원분이 신발 정리해주고 우리는 들어가서 실장님한테 일단 결제부터 ~
각자 돈 건네드리고 직원 분이 챙겨주는 키랑 칫솔을 들고서 씻으러 갑니다
라커에 옷을 벗어서 넣어놓고 바로 탕으로 입장
후끈한 습기가 가득한 탕. 샤워 먼저하고나서 동생이랑 몸을 좀 담가봅니다
열탕에 앉아 있으니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듯한... 아주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기분좋게 앉아서 시간을 보내다 슬슬 나가야될 것 같아서 나와서 가운부터 챙겨입습니다
가운입고 휴게실에 잠깐 앉아 있으니 곧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서 ,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방에서 가운 벗고 , 엎드리니 관리사님 입장 ~
인사하고 슬쩍 스캔해보니 30대 쯤 되는 것 같습니다
외모가 훌륭하지는 않아도 이 정도면 관리사님들 중에서는 꽤 괜찮은 듯 싶더군요
아무리 관리사라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 이쁜게 낫잖아요? ㅎ
기분좋게 이쁜 분한테 마사지를 받는데 확실히 블루스파 소속이라 그런가 잘 합니다
실력도 좋고 ~ 열심히 해주기도 하고 해서 뭐 깔만한게 없네요
손으로도 마사지 잘 해주시고 발로 밟는 마사지도 힘 조절 잘 하셔서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서혜부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시는데, 젤 살짝 발라서 만져주시니
차가운 젤과 따뜻한 손...의 콜라보로 금방 자극을 받아서 빳빳해졌습니다
서혜부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고 시간이 조금 흐르니 노크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관리사님이 손을 떼고 바로 나가시면서 인사를 하시고, 그 뒤로 매니저님이 들어오는게 보입니다
인사를 하고서 조명을 살짝 어둡게 만들더니 바로 탈의.
원래도 살짝 어두웠는데, 좀 더 어둡게 해서 스캔이 조금 어렵더라구요
잠시 뒤에 매니저님이 탈의를 끝내고 다가와서야 제 눈에 매니저님 얼굴이 들어오는데
나이도 20대 후반쯤으로 보이고 몸매도 매끈하게 잘 빠졌습니다
서로 눈 빛으로 인사를 나누고는 바로 매니저님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하드하지는 않아도... 부드럽게 제 몸 곳곳을 애무해주시고 꽤 오랜시간을 애무에 할애한 뒤
CD를 씌우고 바로 올라타는데 ~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는데도 하마터면 발사할 뻔해서 겨우 한 고비 넘기고 다른 자세로...
가슴 사이즈도 작지 않아서 정자세로 꼭 안고 했더니 느낌이 더 좋으네요
어렵지않게 발사 성공하고 , 매니저님과 잠깐의 담소를 나누다 매니저님이 닦아주고 나서
퇴실했습니다 :)
같이 갔던 동생도 만족했다고 하고~ 가성비도 훌륭해서 간간히 올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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