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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인가
뉴페 소다를 접견하고선
살짝 실망감을 가졌던 터인데
근무한지 한달 이상이 된 시점
급 그아이가 다시금 궁금해졌습니다
와꾸는 나쁘지 않았던 터라
비니실장에게 재접을 요청했죠
다시 만난 소다는
저를 기억하고 있었네요
그때 와 30분도 안되어 퇴실했냐며
본인이 그렇게 못했었냐며
이것저것 종알종알 묻는데
귀엽더군요
십분남짓을 대화하다
본게임을 들어가 봅니다
각설하고
본론만 얘기 하자면
장족의 발전이 있었네요,
본인도 이바닥에서 살아 남아야 했기에
이런저런 숙고를 해본 결과물이랄까
플레이도 마인드도 많이 좋아졌네요
특히 발랄한 컨셉을 잡은건
좋은 초이스같더군요
응대 만족도가 올라가니
플래이시 만족도도 더불어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지 싶습니다
허나 다른 언니들
특히 라희가 소다에게
농밀함을 전수시켜 준다면
보다 좋은 언니가 될듯 ㅋ
이상 허접후기 였음다
다들 즐키 하시길
소다 매니저 후기가 완전 좋아요 즐달 축하합니다 추천 꾹~~~욱 ^^
중상달 정도?
참 와꾸는 키158 정도에 몸무게는52 전후 이런몸매 좋아 하나 보네요
초접에 조기퇴실하고 재접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살짝 궁금해졌습니다 메모 ^^
ㅊㅊ
묘한 승부욕의 콜라보랄까요
그러시군요
ㅋㅋ삼접의사 있나요?
소다..이름만 들어도 과즙이 뿜뿜!
상큼할것만 같습니다.
걍 쿨피스정도로 보심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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