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사를 하게되어 집들이하러 갈겸 역삼동에 놀러갔습니다
경복아파트 사거리쪽인데 월세는 비싸도 역시 강남이라그런지 집이 넓고 좋아보이더군요
월세라도좋으니 나도 몇달만 살아봤으면 하는 생각이들정도였습니다
집들이가 끝이나고 그냥 가기그래서 오피나갈까하다가
예약이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그래서 눈을 돌린게 마사지였습니다
바로 오션테라피에 예약을 하게되었고 오후에 예약이 잡혔고
가서보겐 유라라는 샘입니다
여기는 샘이라고 부른다는군요
큰키에 몸매가 진짜 장난아닙니다 콜라병몸매를 연상케하며
외모는 에이핑크 손나은느낌강합니다
이정도면 정말 와꾸 몸매 최고인데
나이까지 깡패였어요 24살...
여기서 더 사기라고할수있는게 마사지까지 잘합니다
건식으로 눌러주면서 압이 느껴졌고 이어지는 오일을 뿌려주면서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진짜 짜릿하고 손움직임에
흥분이 안될수가없네요
그렇게 자극적이면서 부드러운 터치를 느껴보며
어느순간 뒷면이 끝이나고 스팀이 끝나기 무섭게
돌아누워 앞으로 돌아 누워 진행하는데
처음엔 민망함에 천장을 바라보며 받다가 어느순간
서해부가 이어지고 처다보며 받으니 더욱 집중이되고 좋았네요
마사지샵에가도 이정도 와꾸에 몸매
이쁜 언니들은 다강남으로 몰리나바요
하긴 친구 월세정도 살려면 돈많이벌어야겠던데
이뻐야 더 많이벌겠다는 엉뚱한 생각도해봤네요
강남살고싶네요 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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