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파 다녀왔는데
하은언니,
이거 완전 후기를 안쓸 수가 없는 훌륭한 사이즈의 언니기에~
후기 깔끔하게~ 빡빡!
거기에 실장님께 받은 노보정 실사는 보너스~!!
마사지를 받아야겠다 생각하고
카이스파로 고고했죠
어떤 언니 있냐고 물어봤는데,
하은 언니 있다고 해서 바로 지명!
그렇게 실장님이랑 얘기 좀 나누다가
순서가 돼서 방으로 입장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입장
나이는 대략 30대 후반정도에
시크해보이는데 사실 말도 잘하시는 분이었습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엄청 정성껏 꼼꼼하게 봐주시는 스타일인게
어디 한 군데 안좋다고 하면 그 곳만 집중케어 해줬죠
압을 조절하는 능력역시 뛰어나십니다
마사지는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만족은 다 하실 수 있는 그런 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관리사분이 이끌어가는 분위기 자체가 몽환적이었습니다
한시간동안 마사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이후 진행된 전립선~
이게 무척이나 야릇함이 뭍어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기억의 집중도가 이쪽에 많이 몰려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뭐~ 남자라면 당연히~
이런 섹슈얼적인 마사지를 안좋아할 수가 없죠
상당히 길게~ 그리고 무척이나 자극적으로 만져주는데,
뭐 암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야만 하는 상황의 흥분이란?!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짜릿꼴릿하네요
그런 짜릿한 시간뒤에 만난 언니
하은언니
인상깊은 언니인데,
무엇보다 어려보였고, 와꾸갑!
여태 본 언니들 가운데 손에 꼽을 수 있을 만큼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게다가 늘씬한 몸매에 키도 160 중반?!후반?! 정도 되어보였죠
첫 인사부터 다정하게 인사를 하고서 간단히 이야기를 나눴네요
그리고 관리사분 퇴장과 동시에 올탈~
그리고 나서 서비스를 받는데 완전 정성 가득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었죠
그냥 다정다감한 성격이 아니었나봐요~
정성가득~ 마인드 쩌는 언니였죠
상당히 노력파입니다
잘 안나오는 녀석이 언니의 노력과 정성으로 인해~
움찔움찔~
언니 힘들텐데도
BJ시간 상당히 길게 해주는 편이었죠
그래서 더 흥분~
안그랬으면 못쌌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사정감오고 있을 때 언니는 이미 계속 빨고 있는 중이라~
말하고 바로 발사!
언니 당황하지 않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욕심내듯 쪽 빨아주네요
그리고는 청룡 마무리~
영계스타일의 하은언니,
아! 말이 너무 길었죠?!
그냥 바로 감상해보세요!

늘씬하니조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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