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벼르던 정민 언니를 만나러 선릉 연예인을 들렸습니다.
찾아가기 쉽습니다. 주차도 하고요.
단 주차 지원이 안 됩니다. 대신에 주차비는 저렴한 편입니다.
4천원 조금 안 나왔네요.
정민 언니는 168 a+ 라고 프로필에 나와있습니다.
실제로 만나보니 본인 말로도 최근 조금 건강해 졌다고 합니다.
B 라고 해도 무방할 사이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업소 프로필 중 A+ 를 가장 선호합니다.
의젖 정말 싫어하거든요.
성격이 밝고 잘 맞춰줍니다.
거기에 큰 플러스 점수 주겠습니다.
특히 주간 예약 실장님이 무슨 텔레마케터 수준으로 친절하시고 말 잘하십니다.
저는 시간이 애매해서 주간 할인을 못 받았는데 10만원 이벤트면 가성비로 강추하는 업소입니다.
남은 한주도 즐겁게 달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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