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추적추적 오는데 또 어제 술을 진탕 마셨더니만 하루종일 컨디션이 안좋았는데도 제 주니어 성질은 못말려서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청주에서 일하고 있는데 알 분들은 아시다시피 청주는 여관바리 불모지의 끝판왕이죠 ㅜㅜ 컨디션도 영 별로여서 안마방을 가자니 돈이 아깝고... 그래서 여탑 횐님들 후기를 쭉 보다가 조치원쪽 여관거리가 꽤나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바로 일 끝나고 달려갔습니다. 20분쯤밖에 안걸려서 한 7시쯤 조치원역을 도착했습니다.
바로 근처에 있는 여관거리를 가니 날도 월요일이고 비도 와서 나와있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끄러움을 많이타서 여관바리는 직접 들어가서 얘기하는거보다 삐끼 통해서 들어가는걸 선호하다보니 ㅎㅎ
그래도 이왕 온 조치원인데 공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예전 종로 던전도 두세번 뚫었던 깡다구인지라 골목 끝 구석에서 줄담배 피면서 형님들 후기를 찬찬히 읽다가 춘천, 백두, 장미 중 고민하다 장미로 향했습니다.
바로 보이는 주인아주매한테 방 있냐고 물어보니 "놀다 갈거야?" 물어봐서 오케이 하니 방으로 안내해주더라고요. 아는 아가씨 있냐길래 솔직히 랜덤박스 깐다는 느낌으로 서비스 좋은 아가씨로 보내달라고 했죠. 그렇게 씻고 나왔는데 10분도 안돼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이야 제가 보는 눈이 낮아서 그런가ㅋㅋ 여관바리치고는 굉장히 양호한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와꾸가 과장 좀 보태면 30대 중반 정도? 키도 작아서 제 취향이었고 배에 군살은 조금 붙어있긴 했지만 팔다리도 가늘고 해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슴도 좀 늘어지긴 했지만 양호한 B정도 되는 거 같았습니다. 가슴은 AA 껌딱지만 아니면 괜찮아서 보자마자 바로 아들내미가 바짝 서더라고요...ㅋㅋ 말하는 것도 나긋나긋하고 얼굴에 웃음기가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원래 팁으로 2발만 주려고 했는데 아가씨 와꾸도 제 취향이었고, 후기에서 보면 조치원이 서비스가 창렬이라고 들어서 좀 괜찮게 놀아볼까 하고 1발 더 얹어서 3발 줬습니다. 바로 눕고서 꼭다리를 날름거리기 시작. 저도 슴가나 주물럭거리면서 있다가 꼭지로 손이 가니까 꼭지는 No 하더라고요. 3발이나 줬는데 이정도도 못해주나 조금 아쉬웠습니다. 양쪽 꼭다리를 한 3-4분가량 애무해준 다음 4까시를 하는데 테크닉이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처음엔 훑어주다가 알도 한 번 쭉 빨아주고 입에 넣고 강약중강약... 혀도 적절히 써서 자극 잘 해주더라고요 만족스러웠습니다. 4까시 끝날 때 쯤 69 가능하냐 물었더니 No라네요. 솔직히 팁 3발이 아까웠습니다. ㅂ지 터치도 안된다고 하고 너무 선을 많이 긋는듯. 여성승상 조금 해주다가 벌러덩 누웠습니다. 뒤치기로 하고싶었는데 하도 안되는게 많으니 미리 체념하고 그냥 정상으로 했습니다. 쪼임은 뭐 그냥 여타 여관바리 아가씨급이었습니다.
강강강 리듬 타면서 계속 하고있는데 이놈이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가 서기는 잘 서는데 발사가 안되는 겁니다. 10분정도 넘게 허공에 팔굽혀펴기 하고 있으니 아가씨가 슬슬 재촉합니다. 아무리 해도 아들놈이 발싸할 기미를 안보여서 그냥 빼고 손으로 끝냈습니다.
처음엔 와꾸가 맘에 들어서 끝나면 예명이나 물어볼까 했는데 막상 해보니 서비스가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해서 그냥 안물어보고 헤어졌습니다. 인증샷은 찍고싶었는데 뭐 요즘 아가씨들 경계가 심하다는 말을 들어서 중간엔 안찍고 끝나고 아가씨 나가서 방이나 찍어서 올려봅니다.
조치원 처음 가봤는데 참 맘에 드네요 ㅎㅎ 또 다른 여관 가서 한 번 더 아가씨 랜덤뽑기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ㅋㅋ 뭐 맘에 드는 사람 찾을 때까지 돌려보겠습니다.
나중에 시간 되면 3-4년 전쯤에 종로던전 갔던 후기도 써보려고 합니다. 한 4번정도 거기서 했던 거 같네요. 그럼 형님들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들 건승하십쇼~

팁3 너무 줬네요 ㅎㅎ
딸기 보신듯 ㅎ
흐미나~ 여인숙이네요~~~~긴밤 죠바 안부르고 자는데 15000원?
조치워~후기 잘봣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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