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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오산 에이스장 김양

    안녕하심까-

     

    한동안 근검절약을 핑계로(???) 유흥을 멀리하다가-

     

    오랜만에 재테크(???)의 소소한 성공으로 인해 꽁돈 목돈을 마련한 저는-

     

    갑작스러운 급달림 신호 덕택에 오산역으로 발기당당하게 나아갔슴다-

     

    인근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 캔을 들이킨 저는-

     

    어데로 갈지,

     

    즉 서울장이냐 vs 에이스장이냐로 고민하다가

     

    10초가량 고민 끝에 오랜만에 에이스장으로 발길을 옮겼던 것임다-

     

    작년 10월 이후로 오랜만에 방문한 에이스장-

     

    뭐 입구 및 시설은 그 때 그대로인 듯했슴다-

     

    일단 오랜만에 뵌 에이스장 주인 이모가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출근 명단을 여쭸는데-

     

    비가 내리는 날이라서 젊은 아가씨들은 안나오거나 일찍 퇴근했다고 합디다-

     

    출근 명단은 한양, 양양, 여경, 봉순, 김양-

     

    그래서 슬쩍 *유리는 요즘 안나오나요*라고 여쭸는데-

     

    주인 이모께서 말씀하시길,

     

    *유리는 아예 가버렸다*

     

    라고 합디다- 쿠궁-

     

    암튼 아쉬움 속에 슬쩍,

     

    *지수라고 새로 온 아가씨 있다던데*

     

    하고 슬쩍 얘길 꺼냈는데

     

    주인 이모께서 말씀하시길,

     

    *지수라고 새로온 아가씨 있는데, 비오는 날이라서 오후에 일찍 퇴근했다*

     

    라고 합디다- 쿠궁-

     

    결국 50대 이모들 중에서 골라야 하는데-

     

    김양은 60대로서 오산 지역 여관바리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분이라고- 후덜덜-

     

    그래서 저는 용감하고 당당하게-

     

    *그럼 다른 분들은 다 뵈었으니 안 뵌 김양 볼께요-*

     

    라고 말했고, 이로써 김양을 초이스하는게 성립된 것임다-

     

    요금 지불 후 화장실에서 오줌 투척 및 양치질 및 샤워를 신속하게 성공적으로 수행했슴다-

     

    텔레비젼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기다리다가-

     

    김양 언니 입장하셨슴다-

     

    실제로 비주얼은 단발머리에 뚱뚱한 할머니이신데-

     

    가슴은 약간 통통하고 축 늘어진 젖탱이-

     

    엉덩이와 뱃살이 좀 두툼하셨슴다-

     

    얼굴은 그냥 일반적으로 길에서 볼 수 있는 등산복 입고 다니는 60대 중년여성 같은 얼굴-

     

    뭐 그래도 예전에 한양, 양양, 여경, 민정도 다 먹어본 저로서는-

     

    전혀 후회나 아쉬움 없이 그녀의 탈의를 두근두근하면서 지켜봤고-

     

    아랫도리만 탈의한 상태에서 보뎅이를 씻고 나오신 김양 언니께서 상의 탈의하셨슴다-

     

    본격적인 서비스를 하는데-

     

    첨 만난 사이에 좆이 새끼고치처럼 쪼끄만해서-

     

    김양 언니가 *긴장 풀어야 잘 되니깐 긴장 풀고 해라*

     

    라고 하셨고, 저는 *네네*했던 것임다-

     

    삼각애무가 아닌 블로우잡으로 시작되는 서비스 시작-

     

    그녀의 블로우잡은 부드럽고 쫄깃했슴다-

     

    다소 젖꼭지 빠는 것 같은 쪽쪽쪽하는 소리가 났는데-

     

    마치 애기가 공갈젖꼭지 빠는 것 같은 그런 사운드로-

     

    김양 언니가 제 좆을 열심히 빨아주셨던 것임다-

     

    좆이 늠름하게 발기된 걸 보신 김양 언니께서는-

     

    저에게 올라오라고 명령하셨고-

     

    저는 *네네*라고 말했슴다-

     

    한번 그녀의 보뎅이를 구경한 저는 의례적인 행사로서-

     

    *입으로 해도 되나요*

     

    라고 여쭸으나-

     

    김양 언니 말씀하시길

     

    *안된다 그냥 해라- 예전에 어떤 손님이 보지를 너무 쎄게 깨물어서 막 보지 피나고 그러고 사진찍는 놈도 있고-*

     

    뭐 이런 안전상의 이유(???)로 보빨은 거절하셨고-

     

    저는 그냥 *네네*라고 말하고 바로 제 풀발기된 좆을 김양 언니의 보뎅이 안으로 쑤욱 삽입했던 것임다-

     

    그건 명백히 노콘 삽입이었슴다-

     

    근데 이미 침대에 드러눕기 전부터 김양 언니는 수건을 궁뎅이 밑에 까셨는데-

     

    아뿔싸-

     

    물이 너무 많으셨슴다-

     

    김양 언니의 보지는 홍수난 것처럼 삽입피스톤운동 시간 내내 축축하게 강물이 불어나 범람하는 것과 같았던 것임다-

     

    저도 미끌미끌한 그녀의 보뎅이 안을 저의 핫소세지 같은 좆으로 열심히 강약중강약 하며 피스톤 운동하듯 쑤셨고-

     

    그건 명백히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삽입섹스였던 것임다-

     

    한참을 오래동안 즐기려고 힘조절해가며-

     

    김양 언니의 보뎅이를 홍수천지로 만들며 쿵짝쿵짝 쿵짜작쿵짝하며 바둥바둥-

     

    살아있는 활어처럼 합체상태를 유지했으나-

     

    결국 누적된(???) 쾌락에 못이겨- 

     

    결국 제 좆물을 시원하게 김양 언니의 축축한 습도 높은 보뎅이 안으로 시원하게 사정하면서-

     

    노콘질싸 극락의 오르가즘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낸 것임다-

     

    여지없슴다- 여지없네요-

     

    휴지로 좆 닦은 다음에 김양 언니는 잽싸게 씻고 다시 옷 착용하고-

     

    *다음에 또 만나요*

     

    라고 말씀하시고 퇴실하셨슴다-

     

    서로간의 바둑 두듯이 매우 매너 좋게 만나고 대화해서 좋았던 것임다-

     

    여지없네요-

     

    저도 옷 갈아입고 냉장고 안에 있는 캔커피 한 잔 들이키고 나오는데-

     

    주인 이모가 그 사이에 또 다른 손님을 받으시느라- ㅎㅎㅎ

     

    그 손님도 지수를 찾던데-

     

    저와는 달리 흰머리 지긋한 양복입으신 어르신이 지수를 찾으시다가-

     

    지수가 없다고 하니깐 그냥 제 뒤를 따라서 에이스장 밖으로 나오시더군요-

     

    혹시나 여탑 회원님인지 모르겠지만-

     

    저보다 한 20살 이상 더 먹은 아저씨도 지수 찾으러 오시고 ㅎㅎㅎ

     

    암튼 지수는 못봤고-

     

    유리는 벌써 가버렸고-

     

    최근에 오산 방문하시면 50대 이상 60대 초 이런 분들이 많을 수 있으니 주의바람다-

     

    그래도 저는 김양 언니와 함께 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뭐 하나 나무랄데가 없이 좋네요-

     

    조루도 지루도 아닌 상태에서 엄청난 극락의 오르가즘 노콘발싸를 성공해서 대만족임다-

     

    글구 비오는날은 언니들이 출근률이 낮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다들-

     

    즐달-

     

     

    댓글7

    꼬마야
    꼬마야 · 2021.04.12 23:47:00
    대다네요! ㄷㄷ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 2021.04.12 23:40:13

    잘보고  갑니다~

    쟈뤄
    쟈뤄 · 2021.04.12 21:05:13
    대전 .천안 . 아가시들많습니다 첨 3만원 팁에따라서 1만원에서 2만원사이 라고 보심되구요 암튼 대전 천안 바리 후기 왜안올라오냐 그거야 굳이 보지들이 잘팔리는데 여기서 까직 광고할필요가있을까 . 광고하게되면 온갖 변태들 다몰릴텐데요 얼마전 출장차 대전에 옛날 지명 아가시 만나서 도란도란 애기를하다보니간 쟈기도 딴 타지역 바리 많이 가봣지만 보도로부르는방식은 한곳에 얾매여서 보지가아파도 계속 출근해야되지만 프리랜서 같은경우 주인장 이모들한테 다이렉트로콜받으니간 자유로운거죠 단 단점은 단골손님들이 늘 찾을때 자주없다는거죠 그기 문제죠 성실하게 열심히 나오는 아가시는 나오지만 늘 농땡이 까는 아가시는 늘 잇기마련이니간요 ㅎㅎ 머 대충 이렇습니다
    노지배인
    노지배인 · 2021.04.12 22:47:02
    좋은 댓글이네요ㅎㅎ약주한잔하신것 같으신데 진솔한 댓글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챙기시길
    ☆잔트가르☆
    ☆잔트가르☆ · 2021.04.12 20:35:59
    후기 재밌네요 ^^
    잘봤습니다 선배님
    지수가 괜찮은가 보네요

    식사는 챙기십시오
    노지배인
    노지배인 · 2021.04.12 20:25:55
    웃찾사 수다맨 보다 개콘 수다맨 강성범씨가떠오르네요ㅎ
    후기잘봤슴다
    미츄어리
    미츄어리 · 2021.04.12 19:45:43
    아 이님 말투 존나생각하다 겨우생각났네 웃찾사 수다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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