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한동안 근검절약을 핑계로(???) 유흥을 멀리하다가-
오랜만에 재테크(???)의 소소한 성공으로 인해 꽁돈 목돈을 마련한 저는-
갑작스러운 급달림 신호 덕택에 오산역으로 발기당당하게 나아갔슴다-
인근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 캔을 들이킨 저는-
어데로 갈지,
즉 서울장이냐 vs 에이스장이냐로 고민하다가
10초가량 고민 끝에 오랜만에 에이스장으로 발길을 옮겼던 것임다-
작년 10월 이후로 오랜만에 방문한 에이스장-
뭐 입구 및 시설은 그 때 그대로인 듯했슴다-
일단 오랜만에 뵌 에이스장 주인 이모가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출근 명단을 여쭸는데-
비가 내리는 날이라서 젊은 아가씨들은 안나오거나 일찍 퇴근했다고 합디다-
출근 명단은 한양, 양양, 여경, 봉순, 김양-
그래서 슬쩍 *유리는 요즘 안나오나요*라고 여쭸는데-
주인 이모께서 말씀하시길,
*유리는 아예 가버렸다*
라고 합디다- 쿠궁-
암튼 아쉬움 속에 슬쩍,
*지수라고 새로 온 아가씨 있다던데*
하고 슬쩍 얘길 꺼냈는데
주인 이모께서 말씀하시길,
*지수라고 새로온 아가씨 있는데, 비오는 날이라서 오후에 일찍 퇴근했다*
라고 합디다- 쿠궁-
결국 50대 이모들 중에서 골라야 하는데-
김양은 60대로서 오산 지역 여관바리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분이라고- 후덜덜-
그래서 저는 용감하고 당당하게-
*그럼 다른 분들은 다 뵈었으니 안 뵌 김양 볼께요-*
라고 말했고, 이로써 김양을 초이스하는게 성립된 것임다-
요금 지불 후 화장실에서 오줌 투척 및 양치질 및 샤워를 신속하게 성공적으로 수행했슴다-
텔레비젼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기다리다가-
김양 언니 입장하셨슴다-
실제로 비주얼은 단발머리에 뚱뚱한 할머니이신데-
가슴은 약간 통통하고 축 늘어진 젖탱이-
엉덩이와 뱃살이 좀 두툼하셨슴다-
얼굴은 그냥 일반적으로 길에서 볼 수 있는 등산복 입고 다니는 60대 중년여성 같은 얼굴-
뭐 그래도 예전에 한양, 양양, 여경, 민정도 다 먹어본 저로서는-
전혀 후회나 아쉬움 없이 그녀의 탈의를 두근두근하면서 지켜봤고-
아랫도리만 탈의한 상태에서 보뎅이를 씻고 나오신 김양 언니께서 상의 탈의하셨슴다-
본격적인 서비스를 하는데-
첨 만난 사이에 좆이 새끼고치처럼 쪼끄만해서-
김양 언니가 *긴장 풀어야 잘 되니깐 긴장 풀고 해라*
라고 하셨고, 저는 *네네*했던 것임다-
삼각애무가 아닌 블로우잡으로 시작되는 서비스 시작-
그녀의 블로우잡은 부드럽고 쫄깃했슴다-
다소 젖꼭지 빠는 것 같은 쪽쪽쪽하는 소리가 났는데-
마치 애기가 공갈젖꼭지 빠는 것 같은 그런 사운드로-
김양 언니가 제 좆을 열심히 빨아주셨던 것임다-
좆이 늠름하게 발기된 걸 보신 김양 언니께서는-
저에게 올라오라고 명령하셨고-
저는 *네네*라고 말했슴다-
한번 그녀의 보뎅이를 구경한 저는 의례적인 행사로서-
*입으로 해도 되나요*
라고 여쭸으나-
김양 언니 말씀하시길
*안된다 그냥 해라- 예전에 어떤 손님이 보지를 너무 쎄게 깨물어서 막 보지 피나고 그러고 사진찍는 놈도 있고-*
뭐 이런 안전상의 이유(???)로 보빨은 거절하셨고-
저는 그냥 *네네*라고 말하고 바로 제 풀발기된 좆을 김양 언니의 보뎅이 안으로 쑤욱 삽입했던 것임다-
그건 명백히 노콘 삽입이었슴다-
근데 이미 침대에 드러눕기 전부터 김양 언니는 수건을 궁뎅이 밑에 까셨는데-
아뿔싸-
물이 너무 많으셨슴다-
김양 언니의 보지는 홍수난 것처럼 삽입피스톤운동 시간 내내 축축하게 강물이 불어나 범람하는 것과 같았던 것임다-
저도 미끌미끌한 그녀의 보뎅이 안을 저의 핫소세지 같은 좆으로 열심히 강약중강약 하며 피스톤 운동하듯 쑤셨고-
그건 명백히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삽입섹스였던 것임다-
한참을 오래동안 즐기려고 힘조절해가며-
김양 언니의 보뎅이를 홍수천지로 만들며 쿵짝쿵짝 쿵짜작쿵짝하며 바둥바둥-
살아있는 활어처럼 합체상태를 유지했으나-
결국 누적된(???) 쾌락에 못이겨-
결국 제 좆물을 시원하게 김양 언니의 축축한 습도 높은 보뎅이 안으로 시원하게 사정하면서-
노콘질싸 극락의 오르가즘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낸 것임다-
여지없슴다- 여지없네요-
휴지로 좆 닦은 다음에 김양 언니는 잽싸게 씻고 다시 옷 착용하고-
*다음에 또 만나요*
라고 말씀하시고 퇴실하셨슴다-
서로간의 바둑 두듯이 매우 매너 좋게 만나고 대화해서 좋았던 것임다-
여지없네요-
저도 옷 갈아입고 냉장고 안에 있는 캔커피 한 잔 들이키고 나오는데-
주인 이모가 그 사이에 또 다른 손님을 받으시느라- ㅎㅎㅎ
그 손님도 지수를 찾던데-
저와는 달리 흰머리 지긋한 양복입으신 어르신이 지수를 찾으시다가-
지수가 없다고 하니깐 그냥 제 뒤를 따라서 에이스장 밖으로 나오시더군요-
혹시나 여탑 회원님인지 모르겠지만-
저보다 한 20살 이상 더 먹은 아저씨도 지수 찾으러 오시고 ㅎㅎㅎ
암튼 지수는 못봤고-
유리는 벌써 가버렸고-
최근에 오산 방문하시면 50대 이상 60대 초 이런 분들이 많을 수 있으니 주의바람다-
그래도 저는 김양 언니와 함께 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뭐 하나 나무랄데가 없이 좋네요-
조루도 지루도 아닌 상태에서 엄청난 극락의 오르가즘 노콘발싸를 성공해서 대만족임다-
글구 비오는날은 언니들이 출근률이 낮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다들-
즐달-
잘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챙기시길
잘봤습니다 선배님
지수가 괜찮은가 보네요
식사는 챙기십시오
후기잘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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