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라는것을 들으면 많이 떠오르네요
많이먹었던 소다맛 뽕따와 단종되기전까지
많이피던 람보르기니 토네이도 담배.. 그게소다향이였는데..
근데이제는 1순위로는 소다랑 관계맺은게 떠오를것같네요
소다의 보지맛은 소다향보다 달콤했네요 여름에 아이스크림
먹을때 녹을까봐 급하게 먹듯이 소다보지가 녹는것도아닌데 저도모르게
급하게 먹게되더라고요 소다가 많이 좋아해줘서요 소다가 좋아해주는 만큼
소다의 더좋아하는모습을 볼라고 열심히 했네요 다음에 소다가 보답하듯
위에와서 해주는데 태풍에 빨려들어간것처럼 소다의 머리까지 빨려들어간
느낌이였어요 소다도 깊게들어온것을 느꼈는지 엄청느끼다가 아주 덤블링장
온듯 제위에서 방방 뛰어줬네요 자세를 바꾸자고 말도못했네요 그자세 그대로
움직이면 이느낌을 못느낄것같아서 계속 즐겼는데 사정을 빨리했어도 후회없고
너무좋았어요 소다랑의 관계맺은것을 아마도 다른 사람이 이정도 안해주는이상
잊지못할것 같아요
4월 12일 전화 해도 안 받던데 어떻게 연락하신거에요?
소다매니저 즐달 축하드립니다.^^
추천하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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