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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오랜만에 서울장에 갑니다
종범이도 없고 동열이도 없듯이
유리도 없고 현아도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
소라를 부릅니다.
기다리다가 똑똑 소리가 들리네요
살짝 육덕진 40후50초 정도의 줌마더라고요.
옷을 벗으니 티팬티의 끈을 중간에 끼운
엉덩이가 제법 탐스러워 보입니다.
가슴도 늘어졌지만 작진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삼각타고
저보고 올라오라고 하더군요
쪼임은 별로였지만
세게 움직여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신음과 반응이 영 기계적이라 그것이 아쉽지만
바리에 뭘 바라겠습니까 ㅎㅎㅎ
즐달하십쇼!
상세후기 추천합니다~!!!
식사는 - 챙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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