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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거북이 단속 떳대서 무서워가지고 오복 갔습니다.
아줌마한테 수빈 있냐니까 없다하고 그냥 빨리하고 가게 아무나 서비스 괜찮은 사람올려 달라하고 바로 2층올라가서 씻고 기다렸습니다. 한 15분 기다렸을까요. 들어오는데
외모는 딱 눈만 귀염상 , 마스크 벗으면 그냥 기쎈 40대 아줌마
(첨에 거북이 마담아줌마인줄...)
얼굴 살이 통통합니다.
그대로 벗는데 뱃살도 상당하네요.
바로 이불 벗기더니 bj시작 몇번 깔짝깔짝하더니 젤바르고 삽입...
위로 올라와서 이게 뮈지 싶어가지고 좀하다가 눕히고 눈감고 하다 한발뽑고나왔습니다.
어지간해서 취향안타고 잘먹겠습니다~인데 이분은 좀 별로네요.
나갈때 예명물어봤는데 폰본다고 정신이 없는지 대꾸를 안하고 가더라구요. 문도 쳐 열어놓고... 나중에 주인아줌마한테 물어보고 알았습니다.
재접견의사 0%입니다.
고생하셨어요.ㅠㅠ
송림 가실거면 앞으로는 무조건 거북이나 스타로 가세요.그게 더 속편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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