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봣구요
일요일오후에 갔는데 유동인구도많고 경찰차가 엄청왓다갓다해서 좀고민하다가 후문으로 들어갓고
그나마 이름있는 예은이 오늘 휴일;;
그래서 리스트 물어보니 젊은애는 없고 다 나이든사람이라면서... 나머진 들어본적도없는...
특징물어보니 다 그게그거라면서 귀찮아하는 영감..
좀 짜증낫습니다.
그래도 알려주면서 그나마 취향으로들리는 소라 부름
딱봐도 50대같네요...
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서비스는 좋은거같네요
이때까지 50대보면서 제일 착하고 서비스는 상위권
그래도 다신 오산에 올릴없어서 안갈듯
그냥 소라라는 사람도 있구나정도로 봐주세요.
50대 안좋아하면 당연히 불호일 확률이 높을듯
궁금한건 댓글에 답변형식으로 해드릴게요



1 ,3 사진은 왜 옆으로 누운거지?
소라도 오산에서 거의 10년 묵은 고인물이죠
잘봤습니다^^ 추천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작년 가을부터 자취를 감췄던 소라가 다시 복귀했나보네요- 대체 어떤 분일지 궁금했는데 한번 접견해봐야겠어요-
키스랑 똥까시되던가여???
마인드보면 키스까진될꺼같은데 뇌피셜이라...
와, 시설 좋네요.
시설은 탑급..
단 방 간격이 극도로 좁아서 손님끼리만나면 머슥할수잇음..
전 여기 완전처음이라..
신흥 아시아장 좀 보고 반성좀해라 ....완전 뉴도봉급임
어차피 신흥지역 보도는 다 똑같습니다 돌고돌아요 결국에는 아시아에 오는 보도들 그근처에서 불러도 온다 이겄이지요 그리고 가격도 국페3만에 섭스 1만 입니다 가격 정찰제로 다 똑같고 들어오는 보도도 다똑같은데 시설 신흥지역에서 최악에 위생태도 안좋으면 ....진짜 상도덕 없는곳이지요 거기 보도로 오는 애들도 일끝나면 씻지도 않고 그냥 세정재 물팃슈로 닦고 나가요 왜 그럴까요? 화장실 청소 절대 안하니깐 거서 씻고 나가기도 싫다 이것입니다
50대가싫으면 가야죠 뭐...
유리는 없나요
다 처음듣는 이름뿐이라..
제가 가본 여관중에선 최고였습니다.
거의 (구)모텔수준인거같네요
서울장 노친네 첨엔 친절했는데 1~2년전부터 급싸가지없어짐ㅋㅋ 손님받다보니 환멸을느낀건지.. 어느순간부턴 짜증도내더라는.. 아주머니는 지금도 친절하신데 오산 물흐려진후로 안간지 8개월넘어서 요즘엔 우째돌아가는지 모르겠네
주인장이 정말 맘에안듭니다.
옆에 에이스장은 안가봐서모르겠지만 거기가 더 나을지도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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