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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소명 : 카이스파
2. 방문일 : 21.04.08
3. 매니저 : 채아
4. 근무시간【주/야】 : 주간
5. 이용 후기(자유양식)
집 근처 건마를 찾아보다가 구관이 명관이라고 카이스파를 마음속으로 정하고 전화합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카이로 들어와서 계산을 하고 샤워장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제일 즐기는 곳이 목욕탕에 온 것만 같은 비주얼의 냉탕과 온탕입니다!
먼저 온탕에서 몸을 뜨끈하게 데운뒤에 냉탕에 들어가서 몸을 식히고
그렇게 놀다가 방으로 안내해주시겠다는 말씀에 바로 달려나가서 마사지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안락해보이고 청결해보이는 마사지 룸은 이런 시국에 늘 환영입니다.
누워서 기다리자 똑똑- 노크와 함께 관리사분이 들어옵니다.
마사지를 정말 쉬--원하게 해주실 비주얼입니다 뒤에서 아우라가 보이네요.
몸이 많이 뭉쳐있던 터라 부드럽게 해주시는 것같은데 쌔게 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러자 얼마나 시원하게 주물러주시는지 이 맛에 건마옵니다.
특히나 목 마사지를 하시는데 두두둑 소리에 놀랐습니다.
건식으로 마사지 받다가 전립선마사지 시간이 된것같습니다.
관리사님이 젤을 듬뿍 발라 제 똘똘이를 일으켜 세우시고 아가씨를 불러주십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아가씨를 기다리다가..
처음에 모델이 들어오는줄 알았습니다.
슬림하면서 길쭉하고 와꾸마저 상타치네요.
전립선마사지로 한껏 흥분한 저는 마음속에서 환호를 외치고 있는동안
저한테 인사를 하고 홀복을 벗으면서 제 옆으로 와서 마사지는 잘받으셨냐고 물어보네요.
잘 받았다고 한 다음에 처음에 모델인줄 알았다.
너무 이쁘다 라고 칭찬해주자 베시시 웃네요.
기분이 좋아진 채아가 정성스럽게 제 꼭지를 애무해주는데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만져보면서 그 촉감을 느껴봅니다.
그 사이 혀가 점점 내려와 BJ를 시작하는데
입술마저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ㅎ
연애였으면 바로 키스했습니다ㅎㅎ
그렇게 채아의 가슴을 만지면서 정성스런 핸들링에 최고의 마무리를 쏟아냈습니다.
청룡까지 깔끔하게 해주더니 오빠 수고했어라며 문밖으로 마중 나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채아! 다음엔 투샷지명으로 두번 다 채아에게 받아봐야겠습니다.
채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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