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피곤을 달래려 또 한번 필에 방문해 보았어요
저번에 받은 맛사지가 너무 좋아서 (아가씨도 물론 좋았지만 )
손맛을 잊을수가 없더라고요
부담없이 누워만있어도 되는 이 시스템이 저같은 만만디 스탈에겐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구석구석 은밀한곳까지 졸라 열심히 닦고 가운을 입고 담배한대 피며 대기하고 있으니
나를 부르는 반가운 소리에 잽싸게 뛰어 올라갑니닷
선생님은 저번에 받았던 '정'샘을 지명을 했기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알아보시지는 못하셨지만 손맛은 정말 일품이네요
아직 맛사지 받을 몸은 되지않았다면서 살살 풀어주셨는데
아픈거 참느라 손에서 식은땀나네요 ㅋ
이어서 올라오는 그 노근해지는 맛이 맛사지의 장점 아니겠어요?
하의를 벗기고 하는 전립선 맛사지는 상상력을 발휘하면 더 좋은거 같습니다 ㅋㅋ
선생님 뽀얀 허벅지에 떡하니 제 허벅지를 포개어놓고 체온을 느끼며 눈을 살 감고
받다보면 제 동생은 건방진 고개를 빳빳히 들고 침을 질질 흘리지요 ㅋ
드디어 끝을 볼때가 왔군요
노크하며 노란머리에 세련된 스탈의 언니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애교가 몸에 부담없이 촥촥 감기네요
이름은 인영이
차도녀 스탈에 약간의 센케 스탈인데 말을 부담없이 건네니깐
저같은 쑥맥도 이야기가 술술 나오네요
꽉찬 가슴에 꼭지는 조그마한게 아주 일품이네요
빨고 돌려보고 싶어 죽겄는데 수위를 오바할수는 없고
애꿎은 엉덩이만 조물딱거리네요
오빠 올거 같아요? 아니.. 꾹 참았습니다 좀더 느껴볼라고요
에이 온거 같은데 하면서 .. 살살 부드럽게 핸플해주는데 아닌데 하면서 허벅지힘을 싹 풀었네요 ㅋㅋ
왼손은 뭐하냐고 하면서 가슴만지기 좋게 대주면서 또 훅 들어오는 BJ
어우야 살살해라 하니 나 엄청살살한다면서 약올리면서 해주는데 귀엽네요
인터폰에서 예비콜이 울리네요
오빠 슬슬 가볼까여? 하면서 피치올리는데 아이스크림 되어버렸네요
정말 살살한거였어? 정말 살살한거였네요
스킬이 어마어마 합니다
말도 잘하고 매력있는 아가씨네요 갠적으로 귀여운스탈 좋아하시는 분은 반전매력에 푹빠지실듯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