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생각해도 지민이 생각에 발딱 서버렸습니다.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 다녀온 스파는 정말이지 대만족을 했네요.
월요병 극복에는 술과 여자가 제격이죠
강남에서 간단하게 술은 찌끄리고 바로 트윈으로 넘어갔죠.
역시 명불허전 마사지가 너무 그레이트 했습니다. 온몸뻐근한게 제대로 풀리고 왔습니다.
항상 하듯이 결제하고 올라가서 누워서 기다리니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오고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등부터 해서 목 머리 어께 안빠지는곳없이
온몸구석구석 시원하게 제대로 마사지 해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요즘에 나이가 좀 들었다고 어께가 자주 뭉치는데 부위별로 팔꿈치로 눌러줄때는
아프면서 좋은 그런 희열이 느껴지더군요. 전 변태인가요.
여튼 이런 좋은 마사지가 끝날 무렵에 전립선으로 빳빳히 세우니 지민이가 들어옵니다.
지민이 총평으로는 정말이지 지민이 또한 그레이트 했습니다.
딱 들어오는데 섹시 장난아닌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생긴게 색기가 넘치게 생겼어요.
몸매가 홀복이 딱 달라붙는게 정말이지 존슨녀석이 반응 하더군요.
그리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BJ가 관건이었습니다. 정말이지 혀에 모터달린것 마냥
정말 쪽쪽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정말 황홀한게 미칠듯 좋았습니다.
그리고선 지민이가 상위로 올라와서 박기 시작하는데 착착 감기는 소리 있죠.
그소리마져 저를 흥분하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정말이지 쪼임이 대단한 아이였습니다.
그쪼임에 3분컷으로 발사 했습니다. 지민이 그레이트 한 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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