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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이 언제쯤 복귀하나
생각없이 출근부 보다가 출근부에 불이 켜진것을보곤
부리나케 전화를 돌려
오늘은 100분으로 조지기로 맘먹고 예약했습니다.
100분이면 서로 물고빨다가 지쳐 죽고도 남을시간이기에 ㅋ
거의 보름만에 본지라 반가움은 두배 즐거움은 세배 ㅋㅋㅋ
원래 스타일은 바로 들어가서 첫 발부터 빼고 시작했던 저인데
여유로움을 갖고 시작하다보니 느긋한 마음에
서로 그간의 근황을 전하며 이야기꽃에 여념이 없었네요 ㅋㅋ
원래 시계를 잘 안보는 타입인데 이야기하다 정신 차려보니
둘다 서로 헉 ㅋㅋㅋㅋ
얼른 씻고 호다닥 바디를 탄뒤 ㅋ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입술박치기부터 했네요 ㅋ
그렇게 입술을 맞추며 서로의 몸을 더듬더듬하며
지안이와 같이 고지를 향해 올랐지요 ㅋ
지안이를 뉘이고 머리를 풀러 섹시함을 한층 더 강조시키고
이젠 오롯이 저 혼자의 몫이기에 ㅋ 열심히 팥팥팥을 시전합니다.
희뿌연 백탁의 액체를 뿜고 사우나에라도 온듯
등줄기에 흐르는 땀을 뒤로하고 지안이의 안김을 받으며
장렬한 사망과 가쁜 숨을 몰아쉬었습니다요..ㅋㅋ
몸관리 좀 해야겠습니다 고작 한번의 배출인데 이리도 숨차다니ㅠ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빼서일까요..ㅋㅋ 자꾸 조물조물 거리는데
오늘만은 같이만 누워있고싶어 남은시간 편하게 있다가 나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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