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석은요
귀여운 강아지입니다
첫 접견 은 뭐 아! 예쁘네
두번째 부터는 문열고 들어오자마자 오퐝 하며
답싹 끌어안고
온몸으로 부비부비로 인사
딱 귀가하면 반겨주는 강아지 모습입니다
약간 살집은 있지만
그렇다고 절대로 뚱은 아니랍니다
쌍커풀없는 상큼하고 큰눈에
큰키에(168) 안어울리게
조막만한 얼굴에
말투며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귀여운지요
못된 손길이 어루만질라 치면
이불로 얼굴을 가리는 그 모습은 또...
후기같은것은 한 백번쯤 본다음에 쓰고 싶었지만
요런 귀요미를 혼자만 보는것은
강호의 도리가 아닌지라
몇자 끄적여봤네요
참고로 저는 10번은 넘게 본듯합니다
아시다시피 전 여탑밖엔 몰라요
효주 메모했습니다
ㅊㅊ
효주님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와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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