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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코로나 이후 달림을 안하다 몸도 쑤시고 해서 간만에 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출근부를 보니 눈에 들어오는 매니저가 있어서 예약전화를 하니 가능하다고 해서 잠실새내역으로 향합니다.
거의 1년 반만에 방문이였는데 위치는 그대로 네요.
실장님께 전화번호 말하고 B코스 금액 지불 후 락커에 옷을 벗고 간단히 샤워하고 나옵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방 안내후 방에서 기다리니 관리사 님이 들어옵니다.
관리사 이름은 수 매니저님이시고 여러 스파에서 관리사로 일하셨다고 하네요.
여기 오신지는 6개월정도 되셨다고 하네요.
마사지를 받는 데 적당한 압으로 뭉친 곳 중심으로 마사지 해주시는 데 시원시원 하네요 ~!!!
관리사 님께 두피 마사지 부탁드리니 해주시고 ...
마사지 후 전립선 마사지 들어가는 데 페페로 제 소중이를 부드럽게 만지는 데 ㅓㅜ.... !!!!
간만에 와서 그런지 발딱발딱 서네요.... !!!
벨이 울리고 관리사님이 나가고 매니저 님이 들어옵니다.

프로필처럼 키가 크고 몸매가 ㅎㄷㄷ 하네요...
평소에 키 크고 글래머 스타일 좋아하는 데 얼굴이나 몸매가 너무 사기라 평소와 다르게 말을 잘 못하겠네요..
여기서 일한지 반년쯤 되었고 야간조 라고 하네요.
쭈뼛쭈뼛 있으니 서비스 들어하자고 하는 소희.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제 젖꼭지를 애무해 주면서 한손으론 제 소중이를 세워주는 데 에휴.....
그냥 싸버렸어요.... ㅠㅠ
이런 경우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네요...
소희가 물티슈로 닦아주고 사정했으니 나갈 줄 알았어요.
근데 소희가
" 멀리서 왔는데 넣고는 가야지 . "
마인드 최고네요 !!!
CD 착용하고 여상 하는 데 쪼임도 좋고 허리 돌림이 좋아요 ~!!!!
여상 하면서 꼭지 애무하는 데 1분도 안되서 또 발사 !!!!! ㅠㅠ
유흥 다니면서 이런 적 없었는데 소희 앞에선 그냥 토끼네요.... ㅠㅠ
소희도 이런 경우 처음인지 웃네요 ....
가운을 입혀 주면서 다음에 또 보기로 보면서 후다닥 나옵니다...... ㅠㅠ
넣기도 전에 싸게 하는 능력이 대단하네요^^
소희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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