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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에 갈일 있어~일보러 가는 도중(도보)사진을 보면 알다시피 희정 다방이 보여(다방 커피 매니아)가볼가 입구서
마담인가 문에 나와서 (뚱뚱,얼퍽 절벽) 살짝 커피값 굳었다 하고 고개 돌릴찰나 아시아 을 보게 되어
차값도 굳었는데 시간도 남고 가보자 하고 카운터에 ~3만 투입
별 신경도 않쓰고 물만 빼고 가자 여자가 들어온 후 벗은 몸에 그림 보고
매니아 님이 말한 샴푸인가? 순조롭게 작업 끝나고 일보러 슝~
매니아님 느낌 처럼 저는 그리 느끼지 못했네요~
네 타입이 아니라~ 사람마다 취향이 제각각 이잖아요~
다들 코로나 조심합시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사진뒤에 거대한 크레인 보니 ......신흥의 미래가 암훌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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