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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온 나나를 랜덤으로 만났습니다.
이제 안본 친구는 두명 남았네요.
나나는 드물게 나이가 어리네요.
22살이고 작고 육덕집니다.
손의 압이 좋고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려고 하네요.
영어로 대화하는데 좋고 싫음이 분명하네요.
즉문즉답 스타일입니다. 본인은 돈을 많이 벌어 혼자살고싶데요
타이 한시간 잘받고 나왔는데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간만에 통통튀는 어린 언니에게 관리받으니 기분은 좋아요
요즘 너무 가는듯해서 당분간 자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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