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별이였는지..꽃벼리였는지..
벌써 가물가물..
나중에 수정하겠습니다.
여튼 전혀 상상치도못했던 물랑 실장님이
매니저로 일한다는 소식에,
어렵게 시간을 맞추어 접견했습니다.
전에 한번 잠깐보았던
귀여운 외모에 푹 빠져있었거든요.
일단.. 입장하는 복장을 보고 빵 터졌네요
키스방에서 첨보는 롱 스커트~
그냥 여대생들이 봄나들이갈때 입을법한 롱스커트를
그런데 이게..되려 더 자극적이네요;;
뭐랄까... 업소 매니저를 보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여대생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담엔 안입을거라는데-_-;;
갠적으론 좀 아쉽네요..
평소보다 다소 긴 대화시간을 가졌는데
아직 일하신지 얼마 안되어 그런지.
대화하는 내내 풋풋한 느낌을 가질수있었습니다.
이제 스킨쉽 시간을 가져보는데..
열이 좀 많은 편이라는군요.
시작전에 이런 좋은 소식을..-_- ++
미드는 겸손하지만,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피부결을
가지고 있어 촉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킨쉽은..
초접이라 실장매니저님의 가이드라인을
잘따라서 갔습니다.^^
스킨쉽도 nf처럼 풋풋 한시간을 보내기엔 부족함이 없을것 같아요~
only 여탑

꽃버리 실장님 후기 잘봣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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