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술과 스파로 달린 후기 입니다. 역시 일요일에는 재미있게 놀구
월요일에 후유증을 버티는 재미로 사는것 같습니다.
저번주에 징검다리 황금연휴였죠. 일요일이 오기 때문에 불태워야만 했죠.
그냥 술로 달리디가 결국은 얘기로 통일 된건 스파였네요. 다들 아저씨들이라
마사지와 연애가 동시에 땡기기에 스파로 통일 합의 하고
바로 가서 넓은 사우나에서 씻고 뜨듯한물에 물담그니 술기운이 더올라오나
죽겠네요. 뭐 여튼 그러고 잠깐 쉬는틈에 바로 델릴러 왔네요.
안내받고 방으로 올라와서 누워있으니깐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정말이지 마사지 받고 잠깐 잔듯한데 벌써 반이나 끝나있다는
너무 시원하고 편해서 그냥 잠들어 버렸네요. 술기운이 조금 올라 오기도 했고
정말 그냥 숙면이었어요. 마사지 받다가 자니 정말 잠깐 푹자고 일어났을때의 상쾌함과
몸의 시원함이 동시에 콜라보하니 정말 기분 좋더군요.
그리고 허벅지 마사지 받는데 정말 시원하더군요
근육하고 뼈사이에 꾹꾹 눌러주는데 정말 시원했네요.
그러고 전립선으로 막 두드려주면서 세워주더군요.
노크가 들어오면서 지민이가 들어오더라구요.
스캔한번 하는데 평타이상은 치네요. 와꾸굿 몸매 슬림 굿 만점입니다.
뭐 맛을 봐야 알겠지요. 지민이의 삼각애무부터 시작합니다.
정말 부드러운 혀놀림으로 니플을 자극 시키는데 너무 흥분되니깐 아무래도
빨딱 서있는데 이녀석 더욱 벌크업 해서 빨리운동시켜 달라고 재촉합니다.
그리고 입에 넣고 물고 빨기 시작하는데. 정말이지 이 부드러움은 잊을 수가 없군요.
하지만 본게임은 더욱 만족했었죠. 위로 올라와서 넣고 피스톤운동을 시작하는데
그냥 꽉잡고 흔드는듯한 쪼임이었네요. 그러고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지민이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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