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밤새 근무하고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던 중
급 달리고 싶은 마음이 오네요
인증도 힘들거고 아는 데도 없어서 그냥 여탑 뒤져서 가까운 곳으로 예약해 봅니다
친절한 실장님 바로 된다고 하시네요
바로 ㄱㄱ
건물 뒤 주차장 타워주차장에 주차하고 입장합니다
오만원 두장 내니까 천원을 거슬러 주시네요 ㅎ
시설 깨끗하고 관리 잘 하는 업장이네요
샤워하고 담배 한 대 피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해 주십니다
마사지. 매우 시원시원합니다. 키도 크고 늘씬한 관리사께서 조근조근 잘 해주시네요
불편한 곳이 없는지 더 받고 싶은 곳이 없는지 물어보시면서 열심히 잘 해주십니다
찌뿌둥하던 몸이 어느 새 노곤노곤해지네요
어느덧 시간이 되고 드디어
저는 그냥 실장님 추천이라
처음보는 세아씨가 들어옵니다
키도 적당하고 피부는 하얗고 좋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최고
그런데 제가 너무 빨리 끝났어요 그만큼 ㅎ
남는 시간 끌어안고 도란도란 애기 좀 나누다 나왔습니다
재 방문 의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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