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만나야될지 결정장애가 잇는 분들은 그냥 플러스 붙어있는 애 만나보셔요
플이 괜히 붙었겠습니까 분명 뭔가가있기에 붙었겠죠..
뭐 저를 그렇습니다 여튼 이번엔 플 붙어있던 애들중에서 제이 매니자를 만나게 됐는데
마크스 실합니다. 마스크 이쁘장하게 생겻구요 저처럼 아담한 사이즈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겁니다.
몸매가 전체적으로 아담슬림형 몸매인데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성격 너무 밝고 애가 담배를 피길래 같이 하나 피면서 얘기를 좀 했는데 정말 기운이 좋습니다.
그냥 말 몇마디만 해도 금방 사람 기분좋게 만드는 기운이랄까요 그런게 잇어요.
몸매 타투도 좀 있었는데 이쁘게 잘햇네요. 저도 그런쪽에 관심이 많아서 하나 할 생각인데
제이 매니자 타투보고 구상 했습니다. 여튼 각설하고 서비스 너무 잘해주면서도
애가 뺴는게 없이 너무 잘허락해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짬지 모량도 적당히 있어서
제 사타구니랑 비벼질떄 마찰을 일으키는데 뜨겁게 달궈지는 느낌 죽입니다.
잘비벼주고 잘박아줍니다 고민된다 하면 플붙은걸 참고해서 달려보세요.
후회는 없을겁니다.
제이 매니저 ㅍ즐달 축하드립니다. ^^
제이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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