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이벤트에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간되어 입장하니 마치 문앞에서 기다린 것 처럼 바로 문을 열어 줍니다.
타이트한 원피스에 약간 섹시한 눈을 가진 안냐가 맞이해줍니다.
플필사진에는 청순하게 보이지만 눈매 때문인지 실물은 섹시함이 더 강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나나라고 여기 온지 며칠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잠시 얘기하는데 말수는 그리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살가운 앤모드 보다는 조용한 스탈로 대화를 이어갑니다.
입장시 원피스로 들어나는 몸매가 탄탄하게 보여 일어서게 한 후 다시 보니
키는 그리 크지 않지만 탄탄하게 보이는 라인입니다.
샤워하러 갈려고 탈의하는데 적당한 살집에 슴가는 아주 풍만하게 자리잡고 있네요..
중력의 영향은 살짝 있지만 보기 좋습니다.
샤워섭스는 있으나 비제이는 없는 듯...
베드로 와서 키스를 하면서 몰캉몰캉 슴가를 조물주물... 꼭지는 피해달라고 하네요
언냐의 섭스의 시작으로 슴가와 아래까지 삼각점 위주로 해줍니다.
자세 체인지 하여 키스와 함께 슴가를 맛보려고 하는데 너무 민감하다고 하여
저변만 맴돌다 바로 아래 공격...
스킬부족인지 모르겠지만 몸의 움직임은 있으나 청각적인 반응은 거의 없네요...
다시 올라와 장비 장착하고 진입하는데 조임은 보통인 듯 합니다.
합체시에도 얼굴표정만 반응이 오고 소리는 거의 없는 조용한 스탈인 듯합니다.
마무리를 위해 뒤로 자세체인지 하여 그대로 마물...
잠시 뒤처리 하고 얘기하는데 첨 보다는 편해진 듯 하나 낯가림이 좀 있는 듯 합니다.
슴가애무와 역립반응이 조금 아쉽지만 마인드나 스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보실수 있는 언냐인 것 같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ㅎㅎ잘보고가요^^ 부럽네요
나나매니저 즐달 축하드립니다. ^^
나나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나나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그래도 무난하게 즐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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