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 풀렸다 싶었더니 갑작스레 비가 많이 왔었죠..
개인적으로 비 내리는거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맞는게 싫어서ㅡㅡㅋㅋ)
비소리 들으며 파전 하나 먹으면 그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죠 ㅎㅎ
오랜만에 휴무이기도 하고 해서, 집에 태극기 걸어두고 관련 영상 하나 보고 마음을 다잡고
저녁즈음 부랄친구 한명과 파전에 막걸리 먹으러 구의역 쪽으로 갔습니다~
옛날부터 오랫동안 알고 있었던 전 맛집이 있어서 거기서 딱 기분 좋을 정도로만 마시고
(술 많이 먹고 가면..제가 분출을 잘 못해서 절대 그렇게 안갑니다 저도 아쉽고 가게에서도 좀 그렇고ㅠㅠ)
애용하는 건대 로얄 스파로 향했죠~^^
저는 개인적으로 주간에 많이 가는 편인데
오랜만에 야간에 방문했어요~
주간에 많이 가다보니, 주간 실장님이랑 스텝들과는 웃고 장난칠 정도로 굉장히 친한데..
워낙 친절하시고 응대도 잘 해주셔서 가능했지만..^^;
야간 분들도 그 못지 않게 굉장히 친절하시네요.
실장님 통화하실 때나 스텝분들 안내해주실 때나 항상 기분 좋은 곳입니다~
야간이라 그런지 대기가 꽤나 있어서 살짝 고민되긴 했지만..
1시간 정도는 뭐~탕에서 느긋히 몸 좀 녹이고 나와서 담배 한 대 피고 티비좀 보다보면 훌쩍이라
에잉~기다리지 뭐 하면서 들어와서 몸 좀 지졌네요~크으~
시간이 되어 안내와 함께 위로 올라가
탈의 후에 누워있으니 관리사 선생님께서 오십니다.
'정'관리사 분께서 저를 맡아주시네요~
우선 마사지 압이..기가막힙니다 리얼..하 ㅋㅋ
마사지를 해주는데 몸이 붕~뜨는 느낌이랄까요
너무 편하고 시원한 나머지 정신없이 시간이 훌쩍 가버렸어요..
편하게 대화도 이끌어가는 리드도 해주시고, 야한 얘기도 많이하고 농담도 ㅋㅋ
전립선 할 때 뒤돌아서 받고 있는데
'어랏?요고요고~자꾸 고개 치켜세우는데~?'라면서 막 장난도 치고..
진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ㅎㅎ대만족 했네요
언니한테 콜을 하니 금방 언니가 노크 후에 들어왔습니다^^
'채영'씨라고 하는 언니가 왔어요
날씬하고 아담한 언니가 일단 들어왔는데, 얼굴에 스킨?같은걸 발라줄 때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어요(뭔가 민망해서..ㅎㅎ)
잠시후에 정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채영씨랑 단둘의 시간!
옆에 누워가지고 '오빠..나 벗어도 돼..?'하는데
ㅡㅡㅋㅋㅋ자취방에서 여친이랑 둘이 누워있는줄ㅋㅋㅋㅋㅋㅋ
벗고나서 아까의 그 부끄러움은 어디갔는지 이 언니..아주 요물입니다 요물
삼각애무 들어오고 천천히 느끼면서 가주는데
그 느낌이 저한테 온전히 느껴저서 밑에가 터지는줄 알았네요 진짜..하ㅠㅠ
BJ와 핸플로 끈임없이 아랫도리를 자극해주니
몇분 되지도 않아서 신호가 와 말을 하자
'아응..'하면서 기분 좋게 준비하네요~
저 한마디에 터져버릴것 같던 저의 아랫놈은 거하게 채영씨 입 안에 발사하고 말았어요.
기진 맥진하여 하아..하아 거리고 있는데 아랫도리 놈은 여전히...고개를 숙일줄 모르는 건방진 놈 ㅡㅡㅋ
시원하게 가글 받고 시간이 좀 남아 옆에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네요.
시간이 남으면 본인들도 힘들어서 먼저 나가려고 하는 분들도 종종 계시는데
채영씨는 먼저 좀 얘기하다 가요~하면서 말을 꺼내니 어찌 이뻐보이지 않을 수 있을까..
벨이 울리자 엘리베이터까지 에스코트 받고 난 후에 '오빠~정말 좋았어요~ 또 보고싶당..^_^' 하는 채영씨에게
쿨한척 손인사 한 번 날려주고 내려와서 친구랑 이런 저런 얘기 하고 집에 갔습니다~
다음에도 역시나 재방문 하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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