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이 된건지 낮이 되는 오질라게
덥네요......
몸보신도 할겸 피로도풀겸해서 베스트로 달려가봅니다
빠르게 예약하고 시간맞춰 도착해서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방에누워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역시 마사지는 베스트가 베스트오브베트스
잠이 스르륵 올정도로 시원하게 잘해주세요~~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관리사님이 깨워주시네요
비몽사몽한 상태로 몸을 돌아누으니
전립선 해주시는데 무방비 상태에서 들어오니
옴마야 발싸할뻔했네,,,,,,,,,,,
전립선까지 야무지게 받고 나니 노크소리와 함께
조이언니들어오네요~~~
긴생머리에 160정도 되는 아담한키에 슬림하고 가슴은 A+?
정도되는 언니입니다
에어컨 바람에 긴생머리가 찰랑거리는데 오우~~
제스타일언니가 딱 들어왔구나 싶더군요`~
가벼운 인사와 함께 탈의를 하고 시작되는 애무
애무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일단 흡입력이 매우좋음
애무스킬때문에 기대감을 안고 바로 연애하는데 역시
기대이상 여상에서 이정도로 허리 잘쓰는사람 첨봄~~~
여상으로 발싸할뻔한거 꾸욱욱욱 참고
잠깐만을 외친뒤 정자세바로 체인지 참고더 하고싶은 마음 반
그냥 즐기고 발싸하자 하는 마음 반이였지만 바로 발싸~~~~
너무 잘받고 갑니다 조이언니 담에는 앞뒤로 보고싶네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즐달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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