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마린스파에 다녀왔습니다.
탕,샤워,사우나 시설 완비 되어있는 곳이죠.
매번 갈때마다 즐달했던 평타이상의 업소.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는 마사지 : 문쌤, 서비스 : 미나
문쌤은 잘 관리한 여성스러운 미시 느낌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집중력있는 마사지를 선사해주십니다.
첫 느낌처럼 조용한 성격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매력적인 보이스는 물론이고, 반전 친화력이 좋으십니다ㅎ
여성스러운 외모, 집중력있는 마사지, 배려, 친화력까지 뭐 하나
꼬투리 잡을만한게 없었던 대만족의 시간이었네요.
전립선하고 있을때 들어온 미나는..
이민정 싱크가 언뜻 보였던,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미와 차도녀같은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외모... 그냥 예쁩니다..
피부도 20대다운 부드럽고 고운 피부.
스탠다드한 몸매에 B컵이상은 되보이는 그립감 좋은 가슴과 탱탱한 힙이
내 양손을 쉴새 없게 만드네요..
예쁜 외모와 분위기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감각적이면서
하드한 서비스에 충격, 흥분, 감동할 수 밖에 없덨던 시간이였습니다.
마사지 부터 매니저의 입싸 청룡의 마무리까지 즐달하기 좋은 마린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