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月스파로 전화를 걸었다.
황홀할 스킬의 애플씨를 예약하고 줄발하였다.
샤워후에 잠시대기하니 은 관리사가 노크와 함께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건네는데 미소가 참 기모띠 햇다ㅋㅋ
마사지 먼저 받았는데 압이 와우 굉장히 좋다 ㅎ
시원하게 세게 눌러주니 한주피로가 싹풀리는듯 노곤노곤 ㅎ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후 전립선 마사지~
깊숙히 눌러주고 문질러주니 짜릿한..느낌이..ㅎㅎ
참 꼴릿했다 ㅎ 곧이어 들어온 애플언냐
160이 조금 넘는 아담하면서도
슬림한 다리와 쌔큰한 피부가 매력적이었다.
연애코스라 보자마자 바로 옷을 훌러덩~ㅋㅋ
애플씨가 옷을 벗자 눈앞에 드러나는 애플씨의 탐스런 슴가는
나를 더욱 꼴릿하게 만들었다.
핑크빛유두를 바로 빨고 싶었지만 애플씨가 내위로 올라와
서비스를 먼저 해준다.
꼭지를 애무하여 나의 똘똘이를 바짝 세운 후,
이어지는 애플씨의 황홀한 BJ에 눈을 찔끔 감고 느껴보는데
스킬이 장난 아니다 ㅋㅋ
귀두를 살살 간지럽히며 목 깊숙히까지 하는데 참는라 힘들었다~
피부가 탱탱하고 부드러워서 가슴을 자꾸 만지작 거렸다.^^
애플씨를 돌려 눕혀 역립을 하는데 애플씨는 가슴이 성감대인 듯~ㅋ
혀가 닿을때 애플씨의 입에서 거친 숨소리가 나오는데
흥분이 되어 CD끼고 정상위자세로 바로 삽입~
펌핑을 하면서 닿아주는 애플씨의 보드라운 허벅지에
흥분감은 더 거세져갔다.
애플씨를 가까이 하자 키스를 해주눈데
애플씨의 귀엽고 이쁜 얼굴을 마주하고 키스를 진하게 하다가
못참고 정상위 자세서 발사하였다.
시간이 조금 남아 옆에 누워서 계속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앞으로 애플씨 보러 자즈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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