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엄청 싸늘해졌네요.ㅠ 어제밤에 갑자기 딥스윗이 생각이나서 집근처에 있는 스위트 아로마에 급 방문하게 되었네요.
방문해서 안내받고 샤워하고 기다리니 매니저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는데 능숙한 말솜씨에 놀랐네요. 패치 80프로는 되어있는것 같았습니다.
오호라 교감이 충분이 가능할거같아 이런저런 이야기 두리뭉실하게 나누며 즐겁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다른 매니저들과 비교해도 마사지 실력이 부족하지도 않고 귀여운 동네 동생에게 마사지 받는기분이고 말한마디를 해도 살갑게 대해줘가지고 시간이
아깝지도 않더라구요. 요기조기 다 풀고나니 딥스윗을 하려고 밧데루 자세 취해달라고 하고는 그대로 저의 가장 은밀한 녀석 둘을 데리고 놀아줍니다.
엄청나게 좋은 기분에 저도 모르게 나오는 감탄사 연발에 연아가 한번씩 웃더군요.ㅋ NF라지만 능수능란한 손놀림에 맡기고 있다가 올라오는 신호에
끝까지 참아내어 앞판으로 누워서 시원하게 마무리 받았네요. 연아매니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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