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미쳤다

    제휴 업소명
    강남 돌벤져스

    안마를 너무 다녀

    제가 좀 무뎌진걸까요...ㅋㅋ

    그 어떤 잘하는 언니를 봐도

    그 어떤 예쁜언니를 봐도

    감흥이 없는 요즘..그래도 습관적으로

    안마로 발길이 향하는건 정말 어쩔수가 없네요..ㅠ

    술집도 닫고 안마만이 유일한 힐링일줄이야..ㅋ

    오늘도 터덜터덜 힘없이 걸어 도착합니다ㅋㅋㅋ

    정말 빡쎈 서비스..보다 더 특별한 서비스?쪽으로 부탁 드렸지여..

    오늘 실장님 정말 드립이 미쳤음...ㅋㅋㅋ

    여름이 오기전에 튜브 한번 타러가시자길래

    겁나 빵 터졌네요 정말 ㅋㅋㅋㅋ


    그래도 한동안 웃음없이 적적했던날에

    작은웃음 주시어 감사합니다ㅋㅋㅋㅋ

    기쁜마음으로 일말의 대기시간을 기다리며

    도대체 안마에서 타는 여름튜브가 뭐지를

    한참이나 생각하다가 ㅋㅋㅋㅋ결론도 못짓고 이동하네요~


    단발머리의 날씬하며 농염한 분위기의 언니가

    90도 인사를해주며 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눈길을 돌리니 바로 튜브부터 보아네요 ㅋㅋㅋ

    튜브를 보니 어릴적 컴퓨터에서 보던

    야릇한 영상이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아 이런의미였구나~ 내가 드디어 매체에서만 보던걸

    드디어 경험해보는구나~를 생각하며

    두근세근 아주 설레는 마음이 발딱발딱 미치겠더군요ㅋㅋㅋㅋ


    올라와서 타보니 제가 여태 받았던

    물다이라는것과는 아주 차원이 다르더군요..

    튜브라는 공간안에서 정말 낸시랭이 하듯

    행위예술? 이 말이 정말 딱 어울렸습니다...ㅋㅋㅋ


    좁은듯했으나 반경범위는 물다이보다 더 넓다고 느껴졌고

    훨씬 더 자극적이었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천국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는 오늘 천국을 걸었습니다..

    더 이상 서술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오로지 서비스로만 느끼신다면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은 천국에 다녀오실걸로 

    사료됩니다..

    지친 일상과 무료한 저의 삶에

    잠시나마 힐링이라는 단어를 새기게해준

    언니와 실장님께 이 글을 빌어 감사인사를 표하고싶습니다.

    댓글1

    재복
    재복 · 2021.04.17 13:11:16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